오늘은 초등학생의 성(性)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초등학생에 대한 성에 대한 교육은 부족하고

성에 대한 인식은 높아지고 있는게 지금 사회 현실이죠.

워낙 잘 먹고 하니까 사춘기가 빨라지고 신체적 변화도 급격한 상황이죠.

상황이 이렇다보니,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성에 대해 눈을 뜨게 되지요.


좀 기가 막히고 황당스럽까지 한 지난 뉴스를 살펴볼까요?


지난 2004년 부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3, 4학년 남학생 3명이 지적 능력이 떨어지는 12살(5학년) 여자 초등학생을 집단 성폭한 한 일이 있었습니다.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오는 경우 입니다.


그런가하면 지난 2004년 광주에서는 12살(초교 5학년) A군이 초등학교 여학생(11살, 4학년)을 지하주차장으로 유인해 성폭행하고 흉기로 위협

금품 5000원을 빼앗은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초등학생 여자아이를 성폭행하는 세상이라니...

더 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일까요? 당연 초등학생들이 성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알지 못할까요? 그건 성에 대한 적절하고도

심층적인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초등학생이 성에 대해 알아야 하는 까닭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논술글을 쓴 경기도 성남 분당구 초림초등학교 6학년 이지원 학생의 발표글을 동영상으로 보여드릴까 합니다.


같은 초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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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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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민맘
    2008/07/3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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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요. 심층적인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전 그렇게 생각하네요.
    버튼 하나만 누르면 킬수있는 티비를 보세요. 19세 이하는 볼 수 없다고 자막은 그렇게 써놓고 열두시도 되기전에 포로노만큼 더 낯뜨거운 장면이 나와요. 탄드라의 뭐? 리얼어쩌구 하는 방송은 물론이고 아버지뻘되는 나이의 남자를 두고 두세명의 꽃다운 처자들이 잘보이기 위해 같이 뒹굴어요. 터질것같은 가슴을 아예 드러내놓고 만져대는 남자의 자세한 손놀림은 지금은 민망한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부분만 모자이크 처리를 한.... 나는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오. 초등생 성추행을 부추기는 건 애들이 아니고 어른들이구요. 가장 기본적인 매체에 그 황당한 그림들을 이나라 부모들은 보이지 않나봐요. 애들 탓할게 없어요. 묵인하는 것도 죄거든요. 한동안 19세 이상 프로는 새벽에 틀게 하겠다고 국회에 통과를 했다나 하기에 다행이다 싶었는데 그것도 잠잠하더만요. 성인방송이나 프로들은 성인들만이 볼 수 있게하자구요. 어린애들이 기를 쓰고 보고싶다면 그것까지는 말릴 방법이 없겠지만... 보세요. 기본적인 체널도 얼마나 뜨거운게 많은지... 심층적인 교육 해봐야 기본이 안되있는 상태에는 방법이 없을겁니다. 어른도 포로노와 같은 비디오를 보면 기분이상하는데 아직 기본도 안되어있는 아이들에게 그 장면을 보이면서 심층적 교육을 말한다면 걔들이 이해할까요?
  2. 2008/08/1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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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맘님의 말에 일단 동감은 하지만, 공감안되는 부분이 있군요..
    예를 잘 들어주셨습니다. 티비에서 많은 매체들이 앞다투어 선정적인 것을 방송하죠.
    그렇기 때문에 더욱 심층적인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씀하신 겁니다.
    저렇게 쉽게 알 수 있는 것을 먼저 옳은 것을 접하느냐 잘못된 것을 접하느냐에 따라 그 아이의 가치관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선 소중한 성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잘못된 성을 접하게 되어도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인성이 생겨나지 않겠습니까?
    저희 조카도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성에 부쩍 관심을 가진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간접적으로는 구성애의 성에 관한 만화를 사줬구요..
    편안하게 아버지와 어머니가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크게 잘못된 것의 질문도 줄어들었구요..
    거기에 학교에서 더욱 더 심층적인 교육이 이루어진다면 더 좋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아직도 우리학교는 많은 것이 부족합니다.
    뭐를 먼저 접하느냐에 따라 사람은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이상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3. 2011/09/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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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구사항을 담은 문서를 건네주었다.PM : 다섯명의 프로그래머를
  4. 2011/10/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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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 you for the great post
  5. 2011/10/1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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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6. 2011/10/2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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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너무 귀엽네요~ ^^
  7. 2011/10/28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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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을 먹을 좋아 보이는데
  8. 2011/10/28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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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애랑 부딧쳐 쓰러지기라도 하면^^;;
  9. 2011/11/1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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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지 조사하고 700엔을 환불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10. 2012/01/3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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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t may be very good write-up. Thanks a lot this for yourself embraced those actions around.Internet marketing wishing you to go on with third achivments.
  11. 2012/01/3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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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2/02/0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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