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는 것부터 시작해서 요리하는 과정, 음식물 쓰레기가 나오는 과정을 모두 취재한다고 했는데, 아내가 미리 장을 봐놨지 뭡니까? 그래서 오마이뉴스 기자님게 다시 장을 봐야하냐고 물었더니 그럴 필요는 없다고 하더군요. 아쉽기는 하지만 말이죠.
오마이뉴스 김대홍 기자님의 동의를 얻어 음식물 쓰레기 취재하는 김 기자님의 모습을 역취재하는 형식으로 동영상에 담았습니다. 꼼꼼하게 취재하는 기자님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저한테 역취재 당하고 있는 김대홍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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