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놓인 창가에서 놀다 추락한 사돈의 4살난 아들
-우리 새롬이와 동갑, 2달 차이..우리 아이 같아 마음 아파



지난 밤 폭우를 뚫고 서울에 문상을 다녀왔습니다. 4살 남자아이(생후 38개월) 상이었습니다. 잘 알고 지내는 사돈집 아들이었습니다. 매형 남동생의 아들, 즉 누나 시동생의 4살 난 아들이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저도 그 사돈도 미혼이던 8년 전, 제가 누나집에서 2년 동안 살았는데 그때 사돈도 그 집에 있었지요. 2년 동안 같이 살았습니다. 술도 한잔 하고 취해 인생도 이야기하면서 2년동안 정 쌓고 같이 살았습니다. ‘관계 없는’ 사돈 지간은 아닌 셈이죠.

그렇게 알고 지낸 사돈의 4살 난 둘째 아들이 사고를 당했습니다. 창가 침대에 올라가 창문쪽에서 놀다가 방충망과 함께 3층에서 떨어졌습니다. 운이 없었습니다. 10층에서 떨어져도 나무에 걸려 골절상만 입는 경우도 뉴스보도를 통해 들었지만 그 아이는 치명상을 입었습니다. 이틀 동안 뇌사 상태에서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다가 25일 새벽 그만 떠나고 말았습니다.

뇌사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얼마나 안좋던지, 그날 일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새롬이도 4살(36개월)입니다. 떠난 그 아이와 불과 2개월 차이입니다. 이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아마 그 심정 잘 알겁니다.

문상을 가보니 아이 아빠는 하루 종일 울다 지쳐 영정 앞에서 쓰러져 자고 있었습니다. 6년째 술 끊고 입에 댄 적도 없는 매형도 6년만에 처음으로 소주를 잔뜩 마시고 쓰러져 있었습니다. 살아오면서 힘든 일, 술 마시고 싶은 일이 많았을텐데, 그때마다 꾹 참았는데 조카의 죽음앞에서는 결코 참지 못했습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4살 아이 영정 사진. 집안 벽에 걸려 있어야 할 예쁜 사진이 왜 국화 속에 다소곳이 놓여 있어야 하는지, 영정과 유가족들의 모습을 보면 가슴만 먹먹해질 뿐이었습니다. 세상이 무엇인지, 가족이 무엇인지, 사는 즐거움이 무엇인지, 맛있는게 어떤 것인지 한참 알아갈 쯤인 4살 그 아이. 그렇게 꺼져 버렸습니다.

여우짓, 예쁜 짓 잘하고 사회성, 사교성 등이 매우 뛰어나며 여러 면에서 아주 특별한 게 많았다던 그 아이. 사고 몇일 전부터 엄마에게 많이 안겨 붙었다는 그 아이. 누나의 그 말을 들으면서 안타까움은 더욱더 커져만 갔습니다.

돌아오는 동안 호우가 내렸습니다. 26일 오전에 상이 나가는데 하늘도 이를 알고 눈물을 보내는 것일까요?

집으로 돌아와 모기장 안에서 잠자고 있는 4살 우리 새롬이 얼굴을 손으로 보듬어 보았습니다. 자꾸 그 아이의 영정 사진이 오버랩 되면서 마음이 저려왔습니다. 제 마음도 이런데 엄마 아빠 속은 어떨까...

우리 새롬이는 집안에서도 엄마 졸졸 따라 다녀 귀찮게 한다고 아내가 늘 애로사항을 말하는데 이번 사고 소식을 접하면서 졸졸 따라 다니는게 오히려 더 고맙다고 하더군요.

떠난 사람은 이미 떠났고, 산 사람은 영원한 이별의 아픔을 가슴에 간직한 채 가슴속에 자식을 묻고 평생을 살아야합니다. 안타까워도, 후회해도, 아무리 울어도 이제는 소용이 없습니다. 더 이상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하는 수밖에요.

어린 아이 키우는 분들 계시다면 각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저도 네 살과 120일 된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만, 간혹 아찔한 경우가 많습니다.


영유아 안전사고, 부모의 관심과 아이 위험 인지 교육 필요

머리에 땀 빠지라고 수건 같은 걸 머리에 깔아주는데 손으로 하느적거리다가 그 수건을 제 얼굴에 갖다대고 헐떡거리는 경우, 또 저 혼자 뒤집어서 바닥에 코 박고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이더군요. 처음에는 고개를 바짝 들고 있지만 힘 빠지면서 고개를 수그려 박게 됩니다. 뒤집기 시작할 때 침대 같은 푹신한 곳에 아기를 절대 혼자 두어서는 안 됩니다. 요람사, 즉 영아급성사망증후군의 원인을 최대한 줄여나가야 하는 것이죠.

큰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3~4살 쯤 되면 아이들이 엄청 까불고 놉니다. 특히 이 시기 대부분의 아이들은 무작정 앞으로 달려 나가거나 높은 곳에 오르는걸 좋아합니다. 우리 새롬이도 외출하면 이 더운 날에도 무조건 앞으로 뛰어 달음박질 합니다. 그거쫒아다니느라 엄마 아빠도 진땀을 빼고 있습니다.

그리고 베란다 바깥 쪽에  선반 등을 이용해 아이 장난감, 신발, 옷, 양발 등을 놓아두거나 아이 빨래 같은 것을 너는 것도 주의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물건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 위험을 분간 못하고 잘못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너살 정도 되면 말귀를 어느 정도 알아듣기 때문에 사고에 대한 위험성을 반복해서 이야기해주면 위험한 짓은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 새롬이의 경우 겁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이건 위험해서 안돼”라고 주의를 주면 두 번 다시 그 위험한 일을 하지 않습니다. 물론 아이의 성격과 특성에 따라 다르겠지요. 다만 부모가 일일이 통제할 수 없는 나이인만큼 주의를 상기시켜 아이 스스로 위험에 대한 인식을 갖게 하는 것도 방법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사고는 정말 눈 깜빡할 사이 일어납니다. 눈을 떼고 있는 10초 사이, 아니 5초 안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아파트 추락사고, 뉴스에서도 종종 나옵니다. 결코 남의 일은 아닐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영유아, 어린이 안전사고, 다시 한번 챙기고 주의를 줘, 어린 자녀를 가슴에 묻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4살 나이에 하늘 나라로 간 고 이유준 군의 명복을 빕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들 키우면서 창가 옆에 침대 있는 가정,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침대가 높고 창문 위치가 낮으면 아래를 내려다보다 추락할 위험이 높습니다. ⓒ 새롬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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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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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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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 화이트헤드
    2008/07/2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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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습니다.
    아이가 더 나은 세상에서 편히 지내길 바랄 뿐입니다.
  3. 피오나
    2008/07/2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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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복을 빕니다...
  4. 2008/07/2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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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짠하고 슬픈 소식이네요... 명복을 빌게요...
  5. 색연필
    2008/07/2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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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와의 짧은 인연...행복했을 것입니다. 아이가 간 곳은 편하고 안전 할 것이니...그래도 너무 안타깝네요!
    애들은 조심 또 조심 해도 조심스러운 존재입니다. 명복을 빌게요 ㅠ_ㅠ
  6. 로아
    2008/07/2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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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12살때 책상을 밟고 올라가서 창틀에 앉았는데 방충망이 떨어졌지요;(당시 12층) 주택살다 막 아파트로 이사갔던 터라 뭘 몰랐는데 정말 아찔했던 순간이었죠. 그때 제 몸도 균형을 잃고 비틀거렸었거든요. 만약 제가 더 어렸고 재빨리 움직이지 못했다면.. 정말 아이들은 항상 지켜봐야 하는 것 같네요..그치만 부모님도 아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셨을 거고, 운이 없었다고 밖에ㅠㅠ
  7. 허쉬
    2008/07/2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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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역시 아파트5층에 딱 저 사진처럼 둘째아들이 방충망도 열어재낀채(!) 놀고 있는 것을 보고 기겁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이제는 5살이 된 둘째녀석의 머리를 한번 쓰다듬어 줬습니다.

    예쁜 아가의 명복을 빕니다.
  8. ㅠㅠ
    2008/07/2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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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살 2개월 아들 둘 키우는 엄마입니다. 지나다 글을 읽고 울었네요.
    31개월 저희 아들이 너무 이쁜짓을 많이 해서 요즘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니가 나중에 아무리 미운짓을 해도 지금 모습 기억하면서 사랑해줄꺼라고...
    그 아이 부모 맘이 얼마나 아플까요. 해주고 싶은거 가르쳐주고 싶은게 많았을텐데...
    유준이가 좋은 곳에서 편히 쉬길 빌어요 ㅠㅠ
  9. 두아이
    2008/07/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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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둘째 아이가 4살이예요... 장난이 얼마나 심한지 항상 걱정하며 살아요... 창가에 있기라도 하면 못 가게 야단치고... 넘 안타깝네요... 정말 아이 부모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다치기라도 하면 속상하고 가슴이 저려오는 데 멀리 떠나 버렸으니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아마 좋은 곳에 가서 행복할꺼예요... 이쁜 꼬마의 명복을 빕니다...
  10. 두아이
    2008/07/26 15: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둘째 아이가 4살이예요... 장난이 얼마나 심한지 항상 걱정하며 살아요... 창가에 있기라도 하면 못 가게 야단치고... 넘 안타깝네요... 정말 아이 부모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다치기라도 하면 속상하고 가슴이 저려오는 데 멀리 떠나 버렸으니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아마 좋은 곳에 가서 행복할꺼예요... 이쁜 꼬마의 명복을 빕니다...
  11. 선재동이
    2008/07/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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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을 돌보는 직업을 가진 저로서는 공감이 가는 일입니다. 아이들은 0.5초사이에도 돌이킬 수 없는 일들을 일으키고 문제가 생기고 말죠. 아이들을 보는 일 쉽지 않습니다. 가슴아픔이 느껴지네요
  12. 서창호
    2008/07/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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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한 또래의 아빠로써 가슴이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 은희
    2008/07/2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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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들이 좀 더 생각을 했어야 했는데 안타깝습니다.저희 집도 저런 구조라 애 어릴때 신경이 많이 가더군요.어린 나이에 저 세상으로 간 유준아 그 곳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편하게 지내렴!
  14. 두아이 엄마...
    2008/07/2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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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에 다시 태어나길...
  15. 기인숙
    2008/07/2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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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나 갇혀 살았으면 그랬을까 싶기도 하고...나가고 싶은 아이 마음을 헤아려 가끔 데리고 나가는 것도 좋을 듯 싶네요. 방충망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차라리 방충망이 없었다면 위험한 줄이라도 알았을 것을... 부디 부모가 죄의식은 안갖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창가에 침대를 둘 수 밖에 없는 부모들이 얼마나 많던가요, 그렇지만 다 추락하지는 않지 않나요? 다 제 운명대로 좋은 곳에 간 것입니다. 지상의 삶도 그리 행복한 것만은 아닐진데...나이도 있으시니, 새로 아기를 갖고 사랑을 주면서 행복하게 사시기를...서로 탓하는 부부를 많이 보는데, 결국 서로의 사랑이 먼저였고, 부부가 서로 위로하는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아무도 창밖으로 등을 떠민 게 아니라면, 그것 또한 아가의 선택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끔은 자신의 선택이 아닌, 남에게 죽임을 당한 부모가 더 억울할 것 같기도 하던데...아주 힘들 땐, 자신 보다 못한 사람이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은 없으니까요. 못가진 그 하나 때문에 불행하게 산다는 것이 더 불행한 일이 아닐까요? 사람들을 만나보면 아무도 행복한 사람이 없더군요.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말은 명언인 듯 싶습니다...그 어떠한 말도 위로가 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을 극복할 사람은 자신 밖에 없다는 것도 진실일 것입니다. 부디 동정받는 약한 사람으로 남지는 마세요. 소중한 것들은 너무 가까이 있고, 그들과의 시간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군요...
  16. 2008/07/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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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7. 강선향
    2008/07/2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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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아픈사연이네요 우리아들생각에 마음이아파옴니다
  18. aweeeeeee
    2008/07/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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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 RNJM
    2008/07/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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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다음생에는 이런일 없이 오래오래 살기를 기원합니다.

    유준이 부모님들 힘내세요. 유준아 하늘나라에서 행복해..
  20. 허태강
    2008/07/2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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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 별이엄마
    2008/07/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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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아프네요..
    딸들이 다크기는 했지만 자식을 가슴에 묻는 부모맘을 생각하니 눈물납니다...
    유준아 하늘나라에가서 행복하렴...
  22. 사야
    2008/07/2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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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31개월짜리 조카를 둔 고모입니다.
    남일 같지가 않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유준이가 너무 슬퍼하지 않고 포근한 저곳에서 마음편히 있었으면 합니다.
    유준이 부모님도 너무 슬퍼하지 않으셨으면 하구요...
    갑자기 가슴이 먹먹해져 오네요...
  23. 김경희
    2008/07/2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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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이유준군의 명복을 빕니다.
  24. 지나가던이
    2008/07/2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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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의사입니다.. 초보시절 응급실에 있었을때 간간히 집안에서 상상못할 사고로 아이들이 실려오곤 했습니다. 물론 추락사고도 있었지만...
    제일 황당했던건 창문 블라인드 줄에 유치원생 아이가 목이 감겨서 온 경우도 있었습니다. 정확히 어떻게 그렇게 된지모르지만 결국 와서 심폐소생술하고 중환자실로 갔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상상도 못할 사고에 의해 큰 상처를 입는거 같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 푸른초원~
    2008/07/26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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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준이 편히 쉬거라...간절히 기도할께...
  26. ...
    2008/07/26 18: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3개월 아가 엄마입니다. 가슴이 찢어지네요.
    부모의 맘을 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요.
    눈물이 저절로 떨어집니다.
    유준이의 명복을 빕니다.
  27. 새인
    2008/07/2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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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슬픈소식은 아이의 죽음기사인것 같아요.
    고인의 명복을 빌께요..
    그 부모님....너무 아프시겠어요.
    글읽고 눈물나네요...
  28. 민해러브
    2008/07/2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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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29. 2008/07/2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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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네요... 사실 부모의 안전불감증도 한몫한거 같군요 kbs sos 원정대인가 그런방송에도 한번 나온 내용인데.... 안전방충망을 설치하던가,(방충망 왠만한 체중에 견디고 고정됨) 바깥으로 좀더 튀어나온 안전철창? ~ 그물망 같은것 설치했으면 좋을 텐데...

    만약 이 동네가 같은방식으로 있다면 다른 아이키우는 경우 대비를 해야겠습니다. 비용은 좀 들어도 내 아이를 위한 보험이라고 생각한다면 할만하겠죠? 세들어 사는 집이라면 집주인이 달던가 ~ 세입자가달고 이사갈때 떼가기라도 해야겠습니다.
  30. 채영아빠
    2008/07/2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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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야 이제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렴. ㅠ.ㅠ
  31. 파란레몬
    2008/07/2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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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도 어린나이에...... 정말 안타깝습니다.... 남아있는 부모님들이 더 큰 걱정이지요.... 힘내시길 빕니다..
  32. jen
    2008/07/2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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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가 좋은 곳에 가서 편하게 쉬었으면 좋겠어요.
    명복을 빕니다.
  33. 원형고모 ♥♥
    2008/07/2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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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살원형이 고모에요..울 원형이도 앞에 무지큰 이삿짐사다리차 있는 것도 모르고 막 뛰어나간적 있었는데요...제가 뒤에서 소리소리 지르며 뛰어간적 있었답니다...사고라는게 막을수도 없는거구요...한시도 눈을 떼면 안 되는 나이더군요....동감입니다..암튼 아가의 명복을 빕니다....ㅠㅠㅠ
  34. 2008/07/2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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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만40개월된 딸키우는엄마에요..너무 가슴아프네요..눈물나요...자식이 그렇게되면 부모가 어떻게 살까요..전 못살거 같은데..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35. hamletlee
    2008/07/2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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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프네요.. 힘네세요
  36. 행복한사랑
    2008/07/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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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마음이 아픕니다...더욱 아이들의 안전에 신경을 써야하겠습니다~
  37. 행복한사랑
    2008/07/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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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픕니다...아가에게 행복한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기를 명복을 빕니다..
  38. 지나가던 j냥
    2008/07/26 20: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와 아이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요.. 정말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유준이가 좋은 곳으로 가길 빕니다.. 부모님의 상심이 조금이나마 빨리 치유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9. mosh84
    2008/07/2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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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어릴때...세탁기 돌아가는것 보려구...의자밣고 보다가 그만 거꾸로 세탁기에 세탁되었죠;;

    그때 부모님 말씀들어보면 정말 아찔했던 기억이..;;

    정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세탁기 뚜껑은 꼭 닫고 세탁해주세요.
  40. 우수사랑
    2008/07/2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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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맘이 아픕니다. 저도 얼마전에 5살 애기가 똑같이 3층에서 침대 위 방충망을 밀어서 방충망만 떨어져서 찢어진 적이 있습니다. 1층에 가서 너덜너덜 찢어진 방충망을 가져오면서 얼마나 가슴이 떨리던지... 애도 너무 혼나서 그 담부턴 침대쪽 창문 여는 것도 무서워 합니다. 애들 정말 잠깐입니다. 그 부모의 맘이 어떨지...
    너무 예뻐서 하느님이 빨리 데려간다고 합니다. 좋은곳으로 갔을거에요.
  41. 중화환쑤이
    2008/07/2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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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하나 죽은게 뭔 큰일인냥 기사화할려나??

    중국같으면 사람하나 뒈졋다고해서 크게 놀랄일도 아닌데 ㄹㄹ
    • 최은혜
      2008/07/2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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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자식이 죽어도 그런 소리가 나올까요? 당신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그런 소리가 나올까요?

      너무 쉽게 생각하시고 댓글을 다신것 같네요.

      이런 댓글 하나에 더 상처받고 가슴아파하는 분들이

      계시다는걸 명심해주세요.
    • 2008/07/2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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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화환쑤이 닥쳐
    • 선민상인
      2008/07/2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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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발놈아.. 아무리생각이없어도 그러는거아니야..
      지금 아이가 죽은것도 안타까워죽겠는대
      너같은 정신병자같은 새끼한마디에 내가 안쓰던리플을
      다쓴다
      나중에 니새끼가 떨어져 죽어도 그런말이 나올꺼같냐...제발생각좀해라..
    • 두아들아빠
      2008/07/2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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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같은 놈 낳아준 부모님이 불쌍타...제발 정신차려라...그리고 정말 뒈질 넘은 너 같구나.../
    • 중화..
      2008/07/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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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하나 죽는게 큰일이 아니라고?
      그럼 니나 처 뒈져 버려 새`끼야
    • 2008/07/3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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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같은 놈들 보면.. 도대체 부모라는 작자들은 뭘 하는 사람들일까? 참 궁금하다 너란것은 가정교육이란것을 받았을까? 아님 교육을 해줄만할 가정이 없었을까? 정말.. 불쌍하고도 불쌍하다.. ㅉㅉ
  42. 은성이 아빠
    2008/07/26 21: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글을 읽는동안 계속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나는군요....우리 아들도 27개월인데, 점점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주의 해야하는데, 간난아기 때 보다는 점점 소홀하게 되더군요..앞으로는 더욱 더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아이 이름이 유준이라고요?..하늘나라에서 잘 지내기를 빕니다..그리고 유준군의 부모님도 빨리 슬픔에서 벗어났으면 하군요....

    천사같은 우리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고 사고없이 자라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43. 최은혜
    2008/07/26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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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고모부가 갑자기 돌아가셔셔 벽제화장터로 화장을 하러 갔는데, 저의 옆의 칸에서 화장을

    하고 있는 사람의 영정사진을 보게 됐었어요. 여자아이였어요. 한 4~5살 되었을까 .. ?

    너무나 예쁘고 똘망똘망하고 환한 미소를 지닌 아주 귀여운 여자아이였어요. 어쩌다 저리 되었을까 ..

    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저도 모르게 한참 쳐다봤어요. 부모님들은 더이상 나올 눈물도 없는지 메마른

    곡소리만 하며 울고 계셨어요. 지금 생각해도 참 가슴이 아리네요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44. kkk
    2008/07/2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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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네요..
    무어라 위로해 드릴수없네요
    참고 :사돈보다는 사형이라고 부르는 호칭이 맞을듯합니다
    사돈(결혼한 자녀의 어른들 끼리 ) 사형(결혼당사자의 형제지간사이에 호칭) 사장어른(부모님의사돈을 높여부를때) 구별해보면 다릅니다
    죄송합니다 ..주절주절해서
  45. 가슴이 아프네요
    2008/07/2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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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가 부디 좋은곳으로 가기를 바랍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아무리 어른들이 주의를 기울여도 어디로 튈지 모르는게 아기들입니다만, 너무 짧은 생을 살다갔네요.
    부디 다음 생에선 오래 오래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46. 방범창 설치하세요!!!!
    2008/07/2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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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에 방범창(안전bar) 설치하세요. 혹여 세들어 사시더라도 몇 만원 밖에 안 하니 그닥 아깝지 않을겁니다. 아이의 안전을 위해 그 정도는 투자하셔야죠... 아이가 집안에서 다치거나 불행해지는건 전적으로 100% 부모책임이자 변명의 여지없는 부모의 무능입니다. 저도 아이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47. 사방팔방
    2008/07/2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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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처가집 윗층에서도 그런일이 있었지요. 2층짜리 연립인데 이사온 첫날 이삿짐 정리하는 중에 그집 아이가 자기방 창문 방충망에 기대앉았다가 그대로 떨어져 죽었답니다. 날벼락이지요. 더구나 이사온 첫날 정신없는 와중에 그랬으니.... 결국 그 집은 하루도 살아보지 못하고 다시 나갔다고 하네요.
    마침 오늘 아기둘을 가진 여동생이랑 얘기하는 중에, 베란다에 미끄럼틀을 갖다놨다고 하길래 아주 위험하다고 치우라고 했더니 집이 좁아서 놔둘곳이 없다며 괜찮다고 하네요. 그런 사고를 접한적이 없지는 않을 것인데 우리아이는 괜찮을거란 믿음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48. 나는나
    2008/07/2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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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네요. 하지만 이런 글은 나중에 사고가 난 아이 부모들이나 친척들이 보기에 좋지 않아 보입니다..
    다음 메인에 떴는데 힘든 일을 다시 겪게 되는 부모와 친지들을 다시 생각하셨음 합니다..
    • 비보이
      2008/07/2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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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그리 생각하실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또래 자녀가 있는 부모들이 유준네 가족과 아픔을 같이나누고 서로 위로해줄수 있는 하나의 공간으로 생각되네요. 만약 유가족이 본다면,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위로해줬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더 들지 않을까 싶은데요...
    • 2008/07/27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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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49. 2008/07/2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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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런일이....
  50. 2008/07/26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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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51. 이카
    2008/07/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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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한참 사랑받으면서 애교부리고, 웃고 하루하루가 행복해야할 아이가 벌써 떠나다니.. 부모님 마음이 어떨지 상상도 안갑니다. 아이들 정말 순식간에 생각지도못했던 일로 사고가 많이 나는데 신경을 많이 써야 하죠...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52. 2008/07/27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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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이유준 군의 명복을 빕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ㅠ.ㅜ
  53. 20년전 일입니다.
    2008/07/27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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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네 비디오가게 아저씨가 이사를 하였는데 이사간 집이 3층이었어요. 이삿짐 나르는데 그집 3살바기 아들이 3층 창문으로 아래를 내려다보며 아빠~하며 부르다가 떨어져 세상을 떠나버렸답니다.외동아들에 아이 그만 낳으려 수술까지 했었는데.. 얼마나 기가막히던지.너무나 충격이어서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부모야 마음이 어떻겠어요...부모님들은 이사하는 날 정신도 없었거니와 아이는 새로 이사간 집에서 아빠를 즐겁게해주려 불렀는데 아이는 위험한걸 몰랐지요.창문 근처에 의자를 갖다놓아도 안된답니다.그리고 방충망은 힘이없어서 기대면 떨어져 나간답니다.댓글을 보니 이사짐 옮기는 날 사고당한 아이가 또 있네요.가슴 아픈 일이네요.부모님들이 아이들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쓰셨음 합니다.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54. 글 삭제하세요
    2008/07/27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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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삭제하세요. 왠지 자극적인 제목으로 낚시글 같네요.
    아이의 부모 가슴에 한번 더 못을 박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는 내용을 꼭 이렇게 가슴아픈 예를 들어가며 써야합니까?
    잘 아시는 사이라니 아이를 먼저 보낸 부모에게 이 글이 위로가 되는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세요.
    나중에라도 이 글을 읽고 다시한번 가슴이 저밀 아이 엄마,아빠가 안쓰럽군요.
    • 비보이2
      2008/07/27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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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그리 생각하실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또래 자녀가 있는 부모들이 유준네 가족과 아픔을 같이나누고 서로 위로해줄수 있는 하나의 공간으로 생각되네요. 만약 유가족이 본다면,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위로해줬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더 들지 않을까 싶은데요...
  55. 2008/07/27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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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 낳아서 키울 나이가 아니라 직접적으로는 와닿지 않지만

    대구 살적에 귀여워하던 6살짜리 꼬마가 놀다가 다리밑 하천에 떨어져 그날 저녁이 되어야 발견되었다고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고 말하기 뭐할정도로 어린 나이라 항상 주의를 해야겠군요..
  56. 박수호
    2008/07/2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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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57. 2008/07/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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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아프네요 ..
  58. chlwkdhr
    2008/07/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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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어제 우리아이가 그럴뻔했던 너무 충격이었던 일이있었네요 어쩜... 두번다시 생각하고싶지도 않는데 어제 하루종일 그생각에 가슴을 쓰러내렸어요 지금도 심장이 벌렁벌렁 거려 글도 제대로 쓸수가 없군요... 저희집이 빌라 꼭대기 4층입니다 저는 컴퓨터 겜을 하고있는데 울아들 잘놀다 누구한테 야 부르더군요 지금 37개월 됬어요 글쓴분의 사돈아이랑 비슷한 개월입니다 빨래 넣어놓는 베란다에 가보니 세상에 운동기구를 올라타고 울아들은 방충망까지 열고서 그위로 올라서서 유선방송선을 잡고 놀면서 밖에 주차장쪽에 아이들을 부르며 서있더군요 저 정말 쓰러지는줄 알았어요 지금도 그생각에 잠이 안오네요
    이글보면서 다시한번 마음이 아파옵니다 제발 그런일 없기를요 아이키우면서 이런일 저런일 너무도 많지만 배란다 추락사고나 교통사고는 정말 끔찍할것같애요 생각도 하기싫습니다 3~4살아이들이 36개월이하이상 아이들은 정말 막무가내로 사고칩니다 무조건 앞으로 돌진 뭐든지 겁이 없이 덤벼듭니다 정말 아이들 잘봐야지 한순간일겁니다 어제 울신랑한테는 말안하고 배란다에 창문 안열리게 낚시대로 창문사이에 끼워넣어놓으라고 말했는데요 아직 안해놨네요 제가 그 운동기구를 갔다 버릴려구요 ㅠㅠ 어제 그사건얘기하면 저 쫓겨날것같아 혼자만의 비밀로 간직하고 앞으로는 잘볼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아일 안고 내려와서 얼마나 울었던지 울아들 내가 우니 자기도 따라 울더군요 지금생각해도 너무 눈물나요... 고인의 삼가명복을 빕니다
  59. 2011/09/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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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구사항을 담은 문서를 건네주었다.PM : 다섯명의 프로그래머를
  60. 2011/10/0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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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 메시지도 보내는 연습 해봐야 겠어요 ^^
  61. 2011/10/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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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스템이 지금 당장 필요하단 말이요! 프로그래머를 열명 투입하면 어떻겠소?프로그래머
  62. 2011/10/0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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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하루되세요^^
    • 2011/10/05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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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하루되세요^^
  63. 2011/10/1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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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se are wonderful
  64. 2011/10/1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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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 외제차와 경차와의 사고, 참 흔치 않은 일인데 제 가까운 주변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니 조금은 놀랍네요. 그것도 특정 분야에서 나름 ‘매우’ 유명한 분과 말이죠 ^^
  65. 2011/10/1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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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 해봐야 겠어요 ^^
  66. 2011/10/2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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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저의 아이들은 이제 안속아요 ^^
  67. 2011/10/28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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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장^^ 이런 식당 그냥 두나요
  68. 2011/11/0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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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제대로 해결될 수 없다면, 우리는 필터를 현명하지 않은 경우. 물론 이렇게 많은 부정적인 것들은 우리의 도덕의 정신, 더 피해를 손상됩니다.
  69. 2012/01/0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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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70. 2012/01/07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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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71. 2012/01/1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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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2012/01/2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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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세상을 꿈꾸는 새롬이, 재롬이 아빠, 엄마 가족입니다. 동화같은 세상에는 참세상, 여울목 세상 등 아름다운 세상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하고 원하는 그런 세상도 꿈꿉니다 ^^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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