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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렷! 선생님께 경례!는 너무 딱딱하고 무겁고 강압적인 느낌을 준다. 군사정권이 마구 떠오른다.




학교 선생님, 군인이나 상급자 아니다, 지금은 군사정권도 아니다
학생들로 하여금 공경을 강요할 일도 아니다
군사 정권 시대의 잔재 '차렷, 선생님께 경례'




라디오 프로그램중에 김창렬의 <올드스쿨-Old School>이라는 프로가 있다. 청취자들은 등교(?)하고 창렬씨는 출석(?)을 부른다. 출석을 부르고 나서 창렬씨가 큰 소리로 외친다.

차렷! 경례!

나는 엊그제 올드스쿨 게시판을 통해 이 부분을 개선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적었다.

차렷! 경례! 에서

자세 바로! 다 같이 인사!  로 말이다. (강요할 수는 없는일이다 ^^, 프로그램의 특성이 있기때문에)

경례라 하면 어감이 너무 딱딱하고 무겁다. 군대가 생각나고 70~80년대 대통령 각하께 했던 경례가 떠오른다. 이른바 군사, 군부 정권과 직결된다. (일제 강점기에 유래된 말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확인안된다)

경례는 아래와 같은 뜻을 나타낸다.

1. 공경의 뜻을 나타내기 위해 인사하는 일.
2. 상급자나 국기 등에 경의를 표하라는 구령.


그렇다면 반장이 선생님에 대해 차렷, 경례를 하는 많은 학교는 지금 상황이 맞는걸일까? 국어사전적 의미 따지면서 경례라는 말이 틀렸고 맞고 그것을 논하자는건 아니다.

먼저 상급자에게 경의를 표하라는것인데, 선생님을 상급자, 학생을 하급자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없으리라 믿는다. 물론 군생활 3, 40년 하신 분은 습관이 돼 그리 생각할수도 있겠다.

그 다음, 공경의 뜻을 나타내기 위해 하는 인사. 위에도 언급했지만 경례는 너무 무겁고 딱딱하며 강압적이다. 학교 선생님이 공경의 대상이 될 수는 있지만 모두 공경받지는 않는다. 굳이 공경을 강요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차렷 경례에서는 강요가 느껴진다. 진정한 마음속으로는 공경하지 않는데 말로만 공경공경 외치는 것은 생각없이 따라하는 앵무새 같다.

학생이 선생님께 지켜야할 예절과 도리는 있는데
선생님이 학생에게 지켜야할 예절과 도리는 왜 안가르칠까?

나도 아이들과 몇 명씩 모둠 수업을 하며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받고 있고 토론 수업전과 후에 모듬장(반장)이 인사를 한다. 인사는 물론 “자세 바로! 다 같이 인사”로 하도록 한다. 나도 아이들과 똑같이 고개를 숙이고 인사를 한다. 아직 습관이 안 된 아이들은 여전히 “차렷, 선생님께 경례”라고 한다.

그러면 나는 “선생님은 여러분들에게 경례 받으려고 온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해주며 학교에서도 혹시 반장이 “차렷, 선생님께 경례”라고 하면 “바로, 다 같이 인사”로 바꿀 수 있도록 학교 선생님께 건의하라고 한다. 누가 그런 건의 했냐고 물으면 토론 선생님이 그리 하라고 했다고 말해준다. (당돌한 토론 교사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학교 선생님 입장에서)

중학교 1학년 도덕교과서를 살펴보면 많은 부분이 예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학교 생활 섹션을 보면 선생님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가짐을 가질 것을 요구하면서도 선생님이 학생들에 대해 가져야 할 예절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마치 교사가 학생에게 지켜야 할 예절 같은 것은 처음부터 존재할 수 없다는 듯.

즉 아랫사람이 윗 사람에게 지켜야 할 예절은 가르쳐도 윗 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지켜야 할 예절은 가르치지 않는다. 따라서 어떤 자식이 예의바른 자식이고 어떤 학생이 예의바른 학생인지를 배우기는 하지만 어떤 부모가 좋은 부모이고 어떤 선생이 좋은 선생님인지를 배우지 못하고 어른이 된다.

이처럼 윗사람의 도리와 예절을 배우지 못하고 어른이 되면 무례하고 폭력적인 사람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군대에서의 폭력과 자살사건 등을 보면서 말이다. 위사람의 도리와 예절을 어려서부터 배워왔다면 이런 폭력과 사건 등은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비단 폭력만을 이야기하는건 아니고 상하수직적 관계에서의 지켜야 할 예절이나 도리가 너무 일방적이고 또 그렇게 교육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것이다. 도덕교육의 파시즘이라는 책을 보면 중학교 도덕교육의 문제점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글이 좀 길어졌다.

학교에서 “차렷, 선생님께 경례” 라는 말을

“자세 바로! 다 같이 인사” 등으로 변경해야 할 필요성을 지적했는데 어느정도 설득력이 있는지 모르겠다. 여기서 ‘다 같이’는 당연히 선생님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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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각하께 경례하던 시절. 80년대 초 국어교과서를 촬영한 것인데 왼쪽 페이지 위에 이렇게 쓰여있다.
"대통령은 나라의 어른이십니다" 그때는 나라의 어른일수밖에 없는 강력한(?) 상황이었고 이 예절은 대통령에게, 국가에게 혹은 군인에게 즉 상하수직적인 관계에 얽매여 있음을 알 수 있다.

10월 21일 새롬이 아빠

추신 : <올드스쿨> 강새롬이 작가님, 피디님하고, 창렬씨하고 다시한번 논의 하셔서 인사하는 방식 바꿔보는건 어떨까요? 그냥 애청자로써 드리는 제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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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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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재타도
    2008/10/2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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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정권이 만들어낸 잔재 아닌가요?
    차렷, 선생님께 경례!
    예전에는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요즘 들으면 웃겨요

    거기 머리 번쩍번쩍 하는 사람 딱 그 스타일이죠..
    • 2008/10/2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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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이 그리 느낄 것 같네요.
      아무래도 시대가 변했으니..
  2. 왼손잡이
    2008/10/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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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는 너무도 많은 일제와 군사문화가 남아있어요.. 언제나 하나씩 사라질런지..
    • 2008/10/2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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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이 더 가면 자연스레 없어지겠지요.
      일정부분은 더 오래갈수도 있겠구요.
      다만, 그것이 쓰이게 된 유래 정도는 알고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3. 키리
    2008/10/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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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요. 보통 선생님들은 차렷 할때 같이 바른 자세로 서시고, 경례 할때 같이 인사하셨던 기역이 있네요.
    • 2008/10/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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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맞습니다. 대부분 그리 하시죠.
      경례라는 말 자체가 좀 강하고 억합적이면서 선생님에 대한 존경, 경의 등을 강제적 혹은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듯한 뉘앙스가 있기 때문이죠. 군부시절때처럼...

      위에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4. 2008/10/21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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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자연스럽게~~ 그래왔었는데..
    학생일때부터 바꿔져야 할텐데요.~~
    • 2008/10/2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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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스레 몸에 베어있던 거지요.
      그래서 문제제기 하는 사람도 없었던 것 같구요
      지금부터라도 고쳐나가야하지 않을까요??
  5. 대왕염라
    2008/10/2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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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제는 별로 논쟁할 이유가 없는거 같네요
    그냥 그렇게 형성되어 사용하는 건데
    이렇게 따질 필요가 있을까요??
    • 2008/10/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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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굳이 따지자는 건 아니고요
      이런 유래로, 이런 잔재가 있었다는건
      다시한번 상기하면서
      부끄럽지 않은 미래를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일깨워줘야 한다는 생각에 ^^
  6. 학생
    2008/10/2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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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고등학교를 다닐때는 학교자체에서 인사법자체를 바꿨더랬죠
    고등학교1학년 초기때는 차렷 선생님께 경례였는데
    1학기 중반부터

    바로합시다 인사합시다로 되었어요..

    선생님께서도 바른자세로 인사같이 해주셨구요

    인사를 강요하는거 같다고 거의 반강제로 하는 애들도 있었는데
    두번째로 바뀌니까 다들 알아서 인사잘하던데요..ㅎㅎ
    • 2008/10/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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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훌륭하신 선생님입니다
      존경을 표합니다 ^^
  7. 2008/10/2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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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이런 인사법이 대한민국에 적절한지를 생각하게 하는군요~~~~~
    제 생각으로는 군인이라면 이런 인사법이 좀 어색하지는 않겠지만
    일반 사람들이 사람들한테 이렇게 인사를 한다면 아마도 박정희 전대통령 시절 같은데.....
    그 상황에 알맞은 인사법이 있음 좋겠네요!!!!!
    진정한 인사란 자신 스스로 맘속에서 울어나와야 해요~~~!!!
    • 2008/10/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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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만간 각 학교에서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다 같이 인사하고 받을 수 있는
      그런 인사법(?)을 도입하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람으로 ^^
  8. 우리집강쥐바기
    2008/10/2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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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 군국주의 잔재 독재정권의 군사문화 잔재

    선생님께 대하여~
    소대~~
    받들어~~
    총!

    충성!~


    이런 거 말고도 밀대봉 귀싸대기 원산폭격 쪼그려뛰기 오리걸음 선착순 많고도 많죠.

    그들은 학생?
    노~
    그들은 통제받는 군인!

    그들은 주체적이면서 창의적인 민주시민으로 길러 지느냐?
    노~
    그들은 위대한 황국의 충성스럽고 순응적인 신민이 되는 것이다~
    • 2008/10/2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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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국의 충성스럽고 순응적인 신민 이라는 글에
      '동의' 합니다 ^^
  9. 발름
    2008/10/21 14: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차렷, 선생님께 경례?
    이게 뭣하는 짓이고?

    그 시대는 갔다.

    이제는 좀더 부드럽고 온화한 인사법으로 바꿔야한다
    • 2008/10/2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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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러길 바라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
  10. 2008/10/2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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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들어가서 학생회와 가까이 지내면서 가장 상큼한 충격이었던 것이,
    왜, 그런 경우 있잖아요. 사람들 많이 모이는 자리에서 몇 명 나가서 얘기하고...
    발언하기 전이나 후에 다같이 인사를 하는데, '바로, 절' 그러더군요.
    차렷, 경례보다 훨씬 친근하고, 따뜻한 느낌이랄까...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께 하는 인사로도 좋을 듯도 하지만,
    한 발 더 나아가서,
    매 수업시간마다 선생님께 이런 인사를 하는 게 필요할까 싶기도 합니다...
    의자에 앉아있다가, 선생님 들어오시면 제각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인사를 하고.
    선생님은 자연스럽게 수업 시작하고..
    수업종 울리면 선생님은 "오늘은 여기까지."하고 자연스럽게 교실 밖으로 나가시면 되고
    학생들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각기 제 취향대로 인사를 하면 되는거지...
    꼭 '반장'이라는 대표의 지휘아래 모두가 일관된 인사를 하는 것이 정말 필요한가요?
    이런 인사 자체가 이미 군대식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11. 전두왕!
    2008/10/2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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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빛나는 분
    오랫만에 보네요..
    장군님!!
  12. ㅎㅎ
    2008/10/2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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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듬장이 뭐야?? 모듬장??
    이런 국적불명의 어설픈 우리말 만들어 쓰는 사람들 다 좀 이상하다
    인생에 삐딱선만 타왔는지 뭐가 그리 맘에 다 안들고 불합리한지 ㅉㅉ
    반장이 수업하기 전에 선생한테 인사하는게 뭐 어때
    이제부터 수업 시작이다 애들한테 환기시키는 거지
    그렇게 권위주의적이고 획일적인 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평소 하는거 보면 제일 파쇼야..
    지랑 의견 다르면 못잡아먹어 안달하지
    쓰잘데기 없는 소리 말구 애들이나 삐딱하게 교육시키지 말구 제대로 가르치길
  13. 2008/10/2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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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다닐때부터 조금은 의아했었어요...
    왜 교장선생님께 경례를 해야되지??? 라고^^;;
    지금이야 추억이고.. 많이들 없어지는 추세라던데^^
  14. 현재 경례중인 학생..
    2008/11/1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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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고등학교도 교장선생님이나 주요 인사분들 오시면 항상 경례를 합니다.

    인사가 아니라 경례 죠...

    교장선생님에게는 학생원 모두와 학회장,부회장도 경례하고 회장이 마지막에 경례 후 내리면

    교장이 인사(?)...하는 식으로..

    주요 인사 분들 오시면 그냥 학생들은 차렷하고 회장이 경례 혼자 후 차렷 합니다...

    정말, 1학년 때 들어와서 3학년과 마주서게 한 다음 경례 시킬 때 웃겨 죽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웃으면 데리고 나와서 때리길래 꾹 꾹 참았죠 -__-

    지금도 버젓히 우리학교는 경례에 대한 학생들의 건의도 없고 학교측에서도 문제삼지 않아서

    그냥 뭐 강당에 모이면 경례 경례 경례 ...

    교실마다 국기가 액자에 달린걸 교체하고 나무판에 붙어 있으면 뭐합니까...

    일제 잔재는 다른곳에 존재하는데...

    쩝...
  15. 옛날에 학교다니던 사람
    2008/11/1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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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소제목이 "Old School" 아닌가요?
    올드스쿨이면 말 그대로 옛날 학교 시절을 추억하려고 만든 것 같은데요.
    제목만 올드스쿨이고 학교 스타일은 지금 시대로 하면 추억을 떠올리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그당시 교육이 좋아서 추억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때는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때로 돌아가자는 것도 아니구요.
    왠지 이 글을 보면 님께서는 초등학교 때 님의 사진을 보면서
    옷이나 머리스타일이 촌스럽다고 포토샵으로 지금 스타일로 고치고 계신것은 아닌지요?^^
  16. 모두 같아야?
    2008/11/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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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례 라는 단어에서 군사독재 일제시대까지 연결하시는 님의 의견은 일면 긍정적인 것도 있기는 하지만 너무 매사를 이념적 대결로 이끌어가시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드네요.

    인사는 좋고 경례는 군사독재의 유산이고 너무 편협하다는 느낌도 드네요.

    물론 선생님과 같이 인사를 하는 방법은 좋다고 생각됩니다만 마음 속에 서로 존경하는 마음이 없다면 어떤 형태의 인사법이건 마찬가지겠지요.
  17. 일리있어요
    2008/11/1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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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교사입니다.
    여선생님들이 대부분 많은 곳에서 군대도 안갔다온 사람들이 어떻게 알까요?
    제가 학교를 3개 정도 왔다갔다 했는데. 저렇게 쓰는 곳이 한군데도 없던데....

    인사요?
    요즘 안합니다.... 저 학창시절에도 그냥 수업시작하던데.. 도대체 어디가..
    옛날 기억더듬은 것이라면.. 이제는 안한다는 것을 참고로 해주세요
    아참..저 남자입니다..^^
  18. 2011/09/30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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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낱장이 아닌 전지상태의 신권 소장, 이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이 돈은 위폐가 아니라 진폐입니다 ^^.
  19. 2011/09/3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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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낱장이 아닌 전지상태의 신권 소장, 이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이 돈은 위폐가 아니라 진폐입니다 ^^.
  20. 2011/10/02 16: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문자 메시지도 보내는 연습 해봐야 겠어요 ^^
  21. 2011/10/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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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est Commenting
  22. 2011/10/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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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의 신권 소장, 이 가치는 얼마나
  23. 2011/10/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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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저의 아이들은 이제 안속아요 ^^
  24. 2011/10/28 02: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내는 연습 해봐야 겠어요 ^^
  25. 2011/11/08 18: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무사히 완주 마치시길 기원드리고..좋은 여행기 기다릴께요~^^
  26. 2012/01/1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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