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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정자동 일대.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일대를 연상케한다. 이 일대의 교육열은 어떨까?


나는 분당신도시 한복판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를 방문하며 모둠별로 초등학생 독서토론을 지도하는 방문 지도교사이다.

그런데 분당을 떠나게 됐다. 2년 1개월 동안 한 아파트 단지에서만 독서토론 수업을 지도하다가 12월 셋째주부터 성남 구시가지 주택가로 수업지역이 옮겨지게 됐다. 분당지점에서 내 연고가 있는 성남지점으로 전배를 가게 됐다. 전배 신청 하자마자 바로 자리가 났다.

강남 8학군, 서울 목동 7학군(?), 그럼 분당은?

2년 동안 분당 신도시 한복판에서 직접 경험한 높은 교육열, 기억나는 부분들을 이야기할까 한다. 우리나라에서 교육열이 높은 곳으로 치면 강남 8학군과 교육특구로 불리는 다른 말로 프리미엄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서울 목동 7학군, 그리고 분당 정자동 일대 학원의 메카를 들 수 있다.

분당에서 독서토론 지도 방문교사로 일하면서 자주 들은 말이 있다.

분당 정자동에는 분당에서 부의 상징인 주상복합 건물이 있다. 굳이 그 건물의 상호를 말하지 않아도 알 사람은 다 안다. 도곡동 타워팰리스처럼...

그 건물에서 수내동 쪽을 바라보면 내가 수업했던 아파트 단지가 훤히 보이는데, 그 건물에 사는 아이들이 듣는 말이 있다고 한다.

“너희들, 공부 열심히 안하면 저런 곳에서 산다.”

여기서 말하는 ‘저런 곳’은 수내동 쪽 대단위 아파트 단지인데, 역시 만만치 않은 곳이다. 분당 최대의 중앙공원을 끼고 있는 분당 ‘노른자속’ 아파트 단지로 역시 부의 상징이지만 정자동 그 ‘건물’ 입주자들이 볼 때는 훨씬 낮아 보이는 것이다. 당연지사라 볼 수 있다.


 




45인승 학원버스 20~30대 대기...밤시간 수강생이 몇명일까?

질좋은 교육 찾아 지방에서 분당으로 (중간기착지?),
프리미엄 교육찾아 분당에서 강남으로 (최고지?)

2년 동안 생활하면서 놀랐던 것 가운데 하나가 정자동 일대 학원가인데, 저녁때가 되면 정자역 주변 도로에 45인승 학원버스가 20~30여대가 늘 대기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러 개 학원도 아닌 한 학원에서만 저렇게 많은 학원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도대체 몇 명의 학생들이 한꺼번에 이 학원에서 수업을 받고 있다는 말인가? 계산하면 답이 나온다.

분당은 들고나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다. 이사오면 기존 엄마들과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각종 학원정보와 숱한 학원을 다니는 초등생들을 보면서 지방에서 이사온 엄마는 혀를 내두른다. 말로만 듣던 높은 교육열을 직접 경험하게 됐으니 말이다. 혀를 내두르다가도 이사온 엄마는 어쩔 수 없이 그 대열에 합류할 수 밖에 없다.

반면 분당을 떠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특히 6학년 중후반쯤 되면 강남 대치동쪽으로 이동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8학군에 중학교를 입학시키기 위해서이다. 분당을 중간고착지로, 강남을 최고지로 생각하며...

부가 어느정도 형성돼야 교육도 뒷받침할 수 있다. 업무 특성상 이곳 아이들의 부모님 직업은 다 알게 돼 있다. 토론하다보면 경험담을 나누는 코너가 있기에 자연스레 알게되는 것이다. 엄마와 상담을 해도 금세 나오는 부분이 바로 직업이다.

직업군을 대략 분류해보면 의사, 판사, 검사, 교수를 비롯해 공기업, 정부 기관 고위직, 대기업 간부, 사장 등이 많다. 어떤 가정은 청소, 빨래 등 살림을 봐주는 도우미 아주머니 한분과 아이만 전담하는 아주머니, 이렇게 두 분이 한집에서 일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부유한 가정일수록 프리미엄 교육 서비스 기회는 많지만 아이들 입장에서는 학습에 찌들어 힘들어 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어깨를 축 늘이고 바퀴 달린 가방에 엄청난 양의 학원 교재를 넣고 다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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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살, 취학전 아이들도 영어를 잘하는 친구들이 꽤 많다. 영어권에서 오래 살았거나 모국어가 영어인 경우이다. 그러나 뒤늦게 후회하시는 분들도 있다. 우리 말, 우리 글이 잘 되지 않아서 말이다.



모국어 영어 등 영어 기똥차게 잘 하는데
전통, 사상, 정서 베어있지 않아 국어 안되는 아이들
"너무 어려서 보냈다" 후회하는 엄마들도 있어

방학때만 되면 해외로 한두달 단기 연수 떠나는 아이들이 상당히 많다. 그렇게 되면 내 수업도 한두달 중단해야한다. 타격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이와 함께 미국, 캐나다 등 영어권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초등학교 들어갈 쯤 분당으로 들어오는 경우도 적지 않다.

심지어 영어가 모국어 인 아이도 몇 명 만날 수 있었다. 영어는 기똥차게 잘하는데 토론 수업을 하다보면 진땀이 난다. 우리 말 어휘력이 상당히 떨어지고 전통이나 사상 등이 베여있지 않아 글자는 읽는데 그 속뜻을 알아차리지 못하니 토론 수업하기가 여간 힘이 드는 게 아니다. 이런 경우 교재를 한 두 단계 낮춰 수업하기도 하지만 어렵기는 마찬가지이다. 혹시나 독서토론 수업을 받으면 독해, 해독하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 수업을 신청하는데 몇달 못가고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와 엄마 토론 교사까지 모두 진땀을 빼야하는게 사실이다.

결국엔 후회하시는 어머니들이 있다. 너무 어려서부터 외국에서 살다오니 국어가 상당히 뒤쳐진 현 상황에 대해 말이다.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우리말, 우리 글이 잘 안되면 훗날 어려울수가 있다. 뭐, 영어로 먹고 살 것이라면 상관없겠지만...그런데 영어 잘하는 아이들은 넘치고 넘쳐나는 현실이니까..영어잘하는건 그냥 기본으로 가져가야 할 때이니까..

지금까지 2년 넘게 분당 한복판에서 토론 수업을 지도하며 경험한 분당의 ‘교육열’에 대해 이야기해보았다. 혹시 자녀 교육을 위해 분당으로 이사올 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참조해 볼만하지 않을까.

분당의 높은 교육열에 얽힌 내 경험담은 앞으로 한번 더 나갈까 생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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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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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크뷰
    2008/12/07 10: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는 사람이 파크뷰 사는데
    한번 가봤는데
    그게 사람사는 집인지
    무슨 최첨단 과학기지인지
    호텔인지 구분을 못햇다는...
    • ㅋㅋㅋ
      2008/12/07 11: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강남의 학교선생년놈들도 학원가서 배우라는 싸가지 없는 개소리를 해대나?

      이런 버러지같은 년놈들이 선생인 이나라 학교!
      정말 슬프다 슬퍼!
      강간과 추행을 일삼는 전교조의 반대로 교원평가제가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니~~
    • 오른빛..
      2008/12/08 08: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말이 심하네...
      말투를 보아하니 초딩이 어디서 수구 노친네들한테 주워들은 내용을 떠드는 것 같은데, 그만하지?
    • ㅋㅋㅋ
      2008/12/0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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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빛! <- 너 전교조지 이 씹새꺄!
      니 꼬락서니를 보니 니네학교에서 니가 어떤짓을 하며 다니는 안봐도 훤하다. 이 씨팔좆같은 새끼야!
      니가 그 자지내놓고 여고생들앞에서 자위하며 딸딸이 쳣다는 바로 변태전교조씹팔새끼냐?
      개좆같은 쌔끼
      전교조면 절라디언이네! 졸라빨갱이 ㅋㅋㅋㅋㅋ
      더러운 빨갱이 호로씹새끼
      여학생들 강간하고 삥뜯을 생각말고 니 에미랑 붙어먹어라 이 개씹새꺄!
    • 오른빛
      2008/12/07 21: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깝깝하네요.
      사람이라면 대화라도 해보겠는데..
      이건 뭐..
    • ㅋㅋㅋ
      2008/12/07 21: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른빛!<ㅡ 너 이미 니 에미랑 붙어먹고 있냐? 씨팔노마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전교조는 날 실망시키지 않는구나 ㅋㅋㅋ
      니 딸뇬은 괜찮아?ㅋㅋ
  2. 경기도민
    2008/12/07 1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나라 수도권 신도시들은 욕망의 분출장소일 뿐이죠.
    2기 신도시들 중 한 곳의 주변에 사는 사람으로서, 저렇게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겉으로는 멀쩡, 아니 호화롭게 보이지만..
    기본적인 인성이 부족한 자들로 구성된 도시가 과연 얼마나 갈까요?
  3. 그냥
    2008/12/07 10: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맞춤법이 틀린게 있어서 알려드립니다.
    베이다->배이다. 배다가 원형이죠.
    그냥 갈려다가 독서 교사 하시니 틀린 부분은 알려드리는게 맞을 듯 싶어서요.
    • 뭔 개솔이냐... 사전 찾아봐라.
      2008/12/08 06: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뭔 개솔이냐... 베이다...가 맞다 이노마. 사전 찾아봐라.
  4. 2008/12/07 11: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분 뭘 모르시나바여
    분당서현주민입니다. 서현과 더불어정자동과 수내동은 분당에서 젤 비싼곳이져-
    • 강남구
      2008/12/0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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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싸봤자 하늘아래 땅이지 뭐 그게 대수라고 ..댓글다는 꼬락서니가 영~ 개썅이구만~
  5. 근처직딩
    2008/12/07 11: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밀도만 놓고 보았을 때 강남 테헤란로보다 이곳에 '비싼 외제차'들이 더 즐비한 것 같습니다. 평일 오전에도 조그만 강아지 끌고 산책하시는 아저씨, 아주머니들 많은 곳이죠. 또 무슨 아이들의 책가방이 다 여행가방인지. ㅎ

    하지만..꽃미녀 아주머니들이 많다는 점은 나쁘지 않은 듯. 끌고 가던 유모차를 놓는 순간 모델이 되어버리는 뒷테 우아한 아주머니분들..분당..약간 이상한 곳 같습니다.

    아.. 그리고 조PD 이곳에 살던데.. 같이 헬스합니다. 그 분은 절 모르지만서두ㅋ 열혈팬인데 왠지 쑥쓰러워 말 못 붙이겠다능ㅋ 뭐..여하튼 전 돈 있어도 이곳에 살지는 않을 겁니다. 오히려 인간냄새나는 강남살지ㅋ
  6. 그 학원..
    2008/12/07 11: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울 아이도 다니는 영어 학원인데 대단하져...중학교까지는 다니게 할 생각이지만 그래도 참 문제는 많다고 봅니다..학원생도 무지 많아서 학원이라고 보기보다는 기업이 더 잘 어울리는 곳...
  7. 2008/12/07 12: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사는 파빌리온이 나오네요~ 역시 멋집니다. 밤 8시정도 되면 1층에 아발x 버스 20대가 쫙 널려있습니다...
  8. 2008/12/07 12: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가사는 파빌리온이 나오네요~ 역시 멋집니다. 밤 8시정도 되면 1층에 아발x 버스 20대가 쫙 널려있습니다...
  9. 수내동민
    2008/12/07 12: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자동에서 보면 수내동을 보면 그런가--;;그러던지 말던지...그래도 난 화는 나지 않는다 나에겐 수내동이 정자동보단 살기 좋으니까^^그런 건 있더라 탄천걷다보면 야외에 농구대가 있는데 청소년들이 다 영어로 주고받으며 운동하는 거 몇번이나 봤다 나중에 크면 좀 창피하겠지 지금이야 부모덕분에 지잘난맛에 웃기지도 않겠지만...
  10. 하얀상자
    2008/12/07 12: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울산에사는 예비고3인데 이광경을보고 제대로된(?) 질좋은(?)교육을 받고 있어서 부럽다고 해야할지... 공부잘안하는 저를 부끄러워해야할지..
    이정도일줄이야 상상도 못했습니다..
  11. gffg
    2008/12/07 13: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나라 영어 이론이 잘못 되어있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이제//영어의///의문이//풀렸다'라는 책 꼭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책에 대해서는 인터넷 검색해보면 쉽게 알수 있을 겁니다.
  12. 사슴
    2008/12/07 13: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수내동에 그런시선????좀 웃기오
    지금 주상복합이 가격하락기이지...
    심리적용어로 전이라고 하나???불안하니까 안정권에 있는 수내동을
    붙잡고 싶은거겠지....아무튼 심리학용어로 전이인지...
    주상복합의 불안심리가 드러나내요.
    그리고 아발론 초등관은 수내동에 있음
    별것도 아닌것을 오바하고 그러시나.
  13. 오른빛..
    2008/12/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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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의 학교선생년놈들도 학원가서 배우라는 싸가지 없는 개소리를 해대나?

    이런 버러지같은 년놈들이 선생인 이나라 학교!
    정말 슬프다 슬퍼!
    강간과 추행을 일삼는 전교조의 반대로 교원평가제가 시행되지 못하고 있다니~~//

    야이 씨발새끼야. 어디서 머리에 피도 안마른 좆초딩새끼가 미친 노친네들이 떠들어대는 개소리를 주어 쳐듣고서 여기서 빨빨거리며 지랄하고 있어? 이 썅놈의 새끼야.
    • ㅋㅋㅋ
      2008/12/0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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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까!
      조까! 이 절라디언 씹새꺄
      너희 졸라도에서는 애들 한마리당 20만원이 정가라며?
      졸라도 목포에서는 초등생 두당 20만원이 정가라고 어떤 절라디언 새끼가 한숨을 쉬더라.
      더러운 씹새끼 개좆같은 호로씹새끼 전교좆!
      강간 성추행 변태짓에 폭행 삥뜯기나 일삼는 개씹팔좆같은 새끼들

      전교좆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어서 교원평가제 하자

      오른빛같은 개좆같은 씹새끼를 제거해야 한다.
      우리사회의 암 전교좆! 암세포 전교좆조직원

      전부 불태워 죽여버리자.
    • zzz
      2008/12/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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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전라도가 왜 나와 이 쌍년아 니 대갈속 사상이 딱 보인다 씝쌕기야 니 좆이나 써킹해랔ㅋㅋㅋㅋ
    • 오른빛
      2008/12/07 21: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이런 새끼들 짜증나..
      익명성의 그늘에 숨어가지고..
      너네 부모님이 너 이러는거 알고 계시니?
      너 같은 애 때문에, 너네 부모님이 뼈빠지게 일할거 생각하면 진짜 깝깝하다...
    • ㅋㅋㅋ
      2008/12/07 21: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른빛<ㅡ 이 씨팔좆같은 새끼가 졸라도 목포에서는 초등학생애들 한마리당 20만냥이 정가라는 말에 찍소리도 못하네!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
      뭐 절라도 깽깽이 새끼가 그렇지 뭐!
      아가리만 열면 거짓말~!
      주둥아리만 열면 새빨간 거짓말!

      씨팔새끼가 여중고생만 보면 달려들어 강간할 생각!
      여중고생들만 보면 자지 내놓고 딸딸이 치며 좆물많이 나온다 광분할 생각!

      역시 절라도 빨갱이 전교조 변태전교조!

      씨팔새꺄! 어린 여중고생 초등학생 강간할 생각말고 니에미랑 붙어먹든지 딸년이랑 붙어먹어라 이 개씹팔새꺄!

      더러운 깽깽이 새끼 ㅋㅋㅋ
  14. 사슴
    2008/12/07 13: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리고 아발론 별거 아니에요
    시골 중소도시까지 퍼져나간 아발론이 뭐 별거라고....
    그냥 소규모 어학원이 더 나아요
    서울어학원 최선어학원..등등
    거기 정자동 학생은...죽전,수지, 분당의 온동네(이매,수내,야탑까지..)그러니 차가 많겠지
    정자동은 그걸 겨냥해서 만든거고...
    거기 다닌다고 애들 공부 잘한다는 것은 착각에 불과함
    수내동 소수정예 학원 많고 과외도 많이함.
    이 분 글 올릴때 한 주부가 한 얘기를 일반적인 얘기로 착각한 거 같음
  15. ㅁㄴㅁㄴ
    2008/12/0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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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새끼들 제목낚시 쩌네요. 어떤글인가 하고 봤는데 내용은 멀쩡하네요. 다음에서 글 제목을 '너희들 공부 안하면 저런곳에서 산다.' 라고 해놓았길래 봤습니다.
  16. 2008/12/07 14: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그렇군요. 한국의 교육열 때문에 아이들이 제대로 학창시절을 보낼수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너무 아이들에게 강요하는 주입식 보다는 아이들에게 어느 정도 자유로움을 줬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17. 2008/12/07 14: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해인교육의 대명제는 행복입니다,
    경쟁적인 현실사회에서 자기생존을 담보할 수 있는 실력과 소통과 나눔의 인간적인 소양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두 가지 중요한 조건입니다. 해인교육은 위의 문제에 도전하기위하여 다음과 같은 교육을 실시합니다.

    첫째, 자기생존을 담보할 수 있는 실력양성을 위하여
    - 자기주도형 심화학습과 다양한 주제에 대한 탐구로 고급 영어실력을 갖춘다.
    - 토론과 탐구교육으로 전문가적 자질을 갖춘다.
    - 다양한 클럽활동 참여와 개인별 관심사에 대한 탐구와 토론과정을 통하여 자신의 진로를 찾고
    구체적으로 준비한다.
    - 국제회의 참가, 전시회 관람 등의 참여교육으로 현실적인 경쟁력을 갖춘다.
    - 수월성 교육으로 복수전공이나 박사과정을 조기에 마침으로써 절대 경쟁력을 확보한다.
    - 국경이나 문화적인 제한 없이 세계 우수교육의 기준을 수용하고 새로움에 도전하여 국제경쟁력
    있는 인재가 된다.


    둘째, 소통과 나눔의 인간적인 소양을 키우기 위하여
    - 기초인문교육, 심화인문교육 과정은 해인교육의 필수과정으로 한국역사와 한국문학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을 익힌다.
    - 태극권 수련을 통하여 정신과 육체를 단련하며, 동양철학의 근본인 균형과 조화의 깊은 이해를
    넓히고, 끊임없이 자신의 내면적 발전을 추구하는 생활의 기본적 자세를 배운다.
    - Intensive English 기본과정에서 College 권장 도서들을 읽고, 발표 토론 및 에세이 작성 등의 심도
    깊은 인문교육의 기회를 가진다.
    - 시사토론을 통한 사회 문제점 인식과 해결책 제시로 현실참여 기회를 가진다.
    - 효율적이고 자율적인 교육을 통하여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겸손한 삶에 자세를 익힌다.


    해인국제학교는 무학년 무학급 새로운 개념의 학생 중심교육으로 기본 실력배양과 개인별 학습 동기부여에 많은 노력을 합니다.
    해인국제학교 홈페이지 : www.haine.kr
  18. 하하
    2008/12/07 14: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문제는 공부 열심히 한다고 그런 좋은 집에 살지는 못한다는 거...
    사기 잘 치고 거짓말 잘 하고 남들 잘 벗겨먹어야 성공하고 좋은 집 살지.
    쥐새끼같은 인간이 되든지
    • 푸른기와집
      2008/12/07 15: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님 좀 짱인듯
  19. 사슴
    2008/12/07 14: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웃긴건...주상복합 인기시절에 갈아탄 주부가 한소리 한 모양인데
    수내동의 안정감은 돈을주고도 못사죠..
    좀 솔직들 하시지...
    저 윗분 욕망의 분출구라는 말 동감.
    ..
    욕망으로 중대형 갈아탄 주상복합민이 주상복합 하락하니 불안한 모양새
    심리학 공부하신 분들..어떻게 보심???
    교양으로 심리공부 조금해서리...
    욕망으로 재테크,집테크,하다보니 욕망의 덫에 걸렸죠.
    중대형 갈아타도 정자동 주상복합은 안가요..수내동이 훨 낫다는
    그것만 아세요...진실은 변하지 않으니까...수내동에 뭍어가려고 하지 마삼 .
    • 이건 뭐 병...
      2008/12/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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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하세요? 논점이 그게 아닌데 왜 아까부터 계속 집값 타령이신지. 블로거는 방문교사이고 그 지역을 2년정도 있으면서 듣고 본 걸 말한 건데.. 수내동인지 목내동인지 다른 사람 알 바 아니고요.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도 그 얘기가 아니니까.. 그 얘기는 동네 아줌마들이랑 하세요 응? 제발 물 흐리지 말고.
  20. 분당 정자동 학생
    2008/12/07 14: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동영상의 버스를 4년간 타고다녔던 학생입니다 ^^; (cie라는 소규모 학원일때부터..)

    일단 글을 보니 썩 공감이 가진 않네요..

    공부 안하면 저런데서 산다? 그런말 한번도 들어본적 없고요.

    주상복합산다고 공부 잘하는거 아닙니다.

    실제로 이쪽애들 많이가는 늘푸른중,백현중,분당중보다

    저 아파트쪽에 있는 내정중,서현중이 특목고 합격률 훨씬높구요.

    무슨 학생들이 엄마 손에 이끌려서 여기저기 학원다니고 제대로 학창시절도 못보내는것처럼 쓰셨는데

    분당이 강남 목동과 차별되는 것이 있다면

    엄마들이 크게 극성이 아니라는것과 아이들의 학구열이 높다는 겁니다

    제가 학원다니면서(아발론) 배운게 혼자공부하는 습관이구요...

    그리고 제가 외고준비하면서 느꼈던 것들이 중학교시절 어떤 추억보다 값졌습니다..
    • 주상복합
      2008/12/0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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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상복합 산다고 다 공부잘하는 얘들이 아닐겁니다.
      주상복합의 부모들이 문제겠지요
      공부 잘 하고 못하고를 떠나 주상복합에는
      부자들만 사니 공부열심히 안하면 저런 아파트 산다는건
      어쩌면 멘트일수 있지요
      일반 계층과 특별한 자신들의 특수 계층을
      구분짓고 싶어하는 일종의 그런것??
  21. 분당 고2학생
    2008/12/0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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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윗분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분당의 교육열은 대단하지만, 저런 대형학원에서 공부한 애들은...
    대개 외고도 합격 못하고;; 오히려 유학하거나 소규모로 알아서 공부한 애들이 더 잘가요.
    그리고 정자쪽은 돈만 많지 별로 공부도 잘 못하고...

    사실 전 서현고 다니는데요, 이쪽 인문계 중에서는 제일 서울대 진학률도 높은 편인데
    그런 대형학원 다니고 돈 발라서 학원 다니고 대학 잘 가는 사람 없어요..
    결국에는 다 자기가 알아서 못하면 낙오되는거죠. 자기주도학습 능력도 없으면서
    돈 발라서 학원가면 뭐 할까요? 차라리 혼자 인강듣거나 하는 애들이 더 잘가요.

    분당은 참 웃기는 곳이죠..저 부잣집 사는 애들중에 공부 잘 하는 애들 거의 못 봤으니까..
    부모는 절박해지죠. 왜 내 아이는 돈을 들여서 학원 보내는 데 그저 그럴까?
    내 아이가 혹시 머리가 안 되는걸까? 그럴리는 없고...에라이 좀 더 돈 드는 학원보내면 낫겠지.
    이런 식으로 자꾸자꾸 확장되다보니까 비싼 학원이 성행하는거죠..

    하지만 비싼 학원이 좋은 학원이란 사실은 어불성설이죠.
    거의 저런 대형학원은 체인점 형태의 거대 학원기업[?]일 뿐...
    오히려 수내 쪽에 중소 학원들이 더 실력이 좋아요.
  22. 강북살다온강남엄마
    2008/12/0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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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분당등에 대한 과장됨이 심해요..물론 상위층이 좀 두터운 것은 사실 이지만
  23. asdf
    2008/12/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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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은 온통 아파트숲 왜 돈많은 사람들 구지 아파트에 들어가 사는지 모르겠다 아파트는 재테크 수단(투기꾼들 덕분에)으로는 매력적이지만 직접 들어가 살기에는 좀 꺼려진다. 한동에 백여가구가 붙어 사는 모습 보면 토나온다. 창문열면 거대한 콘크리트 덩어리가 사방을 에워싸고 있으니..갇힌기분
  24. 134
    2008/12/0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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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자동에서 보이는 수내동쪽으 수내동 한양 10평대 임대주택이니 그럴수 있겠지..
    정자동 아파트단지보단 수내동이 훨씬비싸다는 거.. 수내-서현 아파트가 분당에서 제일비싼대
    어이없다. 수내동을 거지 만들었어. 구미동 야탑동 양쪽 사이드는 그럼 거지굴이냐?
  25. ㅉㅉㅉ
    2008/12/0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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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을 읽고 발끈하는 수내동 사람들이란 참...지금 이글이 어느 동네가 더낫네마네 하는 얘긴가? 어느어느 동네가 공부 더 잘한다고 떠벌이는 사람들은 이글에서 비판하는 정자동 주상복합 아줌마들과 매한가지 욕망의 노예일뿐이다...또 어린 학생들 몇몇 보이는데 지금 이게 정자동 대형학원과 수내동 중소학원중 어디가 더 공부 잘시키나의 문제인가? 대체 이 정도 독해력으로 무슨 공부를ㅉㅉㅉ
    • 동감...
      2008/12/0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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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수준들하고는.. ㅉㅉㅉ
    • 강남구
      2008/12/0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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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마 개념댓글
      그깟 시멘트덩어리속에 쳐살면서 고작 생각한다는게 니잘사니 내 잘사니 아옹다옹하는게 한심스러워서....
      좀 크게 생각 좀 할수 없나.
    • 내말이
      2008/12/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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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 인정..
  26. 사슴
    2008/12/07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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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독해력을 비판하기 전에 국어 공부좀 하세요
    제목은 핵심입니다.
    모든것이 농축되어 있습니다.
    본문의 글 중 "그 건물 입주자들이 볼 때 훨씬 낮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목을 잘 생각해 보세요.
    정곡을 찌르려다 보니 님께 그렇게 보였다면 미안하지만 핵심파악을 잘 하시길...
    • 이 아줌마야
      2008/12/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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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의 원래 제목은 "2년 동안 방문교사가 본 분당의 교육열"이다. 당신이 목매는 그 제목은 다음측에서 달았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지금 이 글에서 뭘 얘기하는지 따져보지도 않고 웬 헛소리에 목매고 앉았어. 그리고 본문에 나온 내용도 그 동네 아줌마들이 한 소릴 옮겨적은 건데 왜 혼자서 오버하는지. 그 동네에 억하심정 있나? 도대체 블로거가 그 말을 언급한 이유가 뭔지 앞뒤 문장 좀 살펴보길. 학창 시절에 국어 공부도 안 했나.. 그리고 바로 윗 코멘트에서 지적한 건 당신같은 사람을 비롯한 소위 분당지역주민들이 글도 제대로 안 읽고 헛소리만 찍찍 갈겨대니까 쓴 거잖아.
  27. ㅋㅋㅋ
    2008/12/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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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도 전교조 빨갱이 새끼들이 모여서 붉은쥐새끼들마냥 여기저기서 찍찍대네! ㅋㅋㅋㅋㅋ

    전교조씹새끼들아 딴거필요없고 여학생 강간이나 하지 마라

    놈현이 덕에 마음놓고 여중고생들 따먹엇다며? 더러운 새끼들

    또 이제는 길거리에서도 대놓고 딸딸이를 치며 변태짓을 해대니~~ 이런 씨발

    전교좆변태새끼들은 붉은좆을 가위로 다 짤라버려야 한다.

    변녀와 호로새끼들로 만들어진 변태전교좆!

    정말 똥물이 튀어나올지경이다. 카야~~아악 퉤!
    • 오른빛
      2008/12/0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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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노무현 대통령은..
      너같은 더러운 새끼가 입에 담을 분이 아니야..
      그리고, 그분이 어딜봐서 빨갱이냐.


      그리고 말이지..
      무슨 말을 지껄이려면 근거는 없더라도, 그럴듯한 말을 해야하지 않겠냐..? 어디서 되도 않는 유언비어를 터트리려 하고 있어.

      정말 깝깝하다..
      니가 반공 교육을 받은 세대는 아니잖니..?
      그런데 어쩜 이렇게 ㅄ같이 떠들고 있니.
      아무리 사람의 관심이 그리워도 여기서 이러면 안되지.
    • ㅋㅋㅋ
      2008/12/0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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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빛 이 씨팔좆같은 새끼야
      놈현이 새끼가 빨갱이라는거 뭐 설명이 필요하니?
      좆병신같은 새끼 ㅋㅋㅋ

      너같은 개좆같은 새끼 변태씹새끼가 존경한다는 새끼니 더 무슨 말이 필요하겟냐? 변태새끼들의 수괴인가? ㅋㅋㅋ 뭐 여중고생 강간은 놈현이 믿고 전교조새끼들이 밥먹듯 해댓다고 하니 따로 말이 필요없겟구먼 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씨팔노마 반공교육이 아니라 니들 자체가 빨갱이자나 이 씹새끼들아!

      니들이 빨갱인거 모르는 사람이 있는 줄 알아?
      좆병신새끼들이 빨갱이 짓을 하면서 빨갱이가 아니라고 하면 속을줄 아나? 씨발새끼

      차라리 니에미랑 안붙어먹엇다고 해라 이 전교조씹새끼야 호로좆같은 새끼야! 그럼 니 에미가 낳은 니 동생 모르는새끼라고 할테니~~ ㅋㅋㅋ
    • 오른빛
      2008/12/08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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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이런 애들은 어떻게하면 좋지..?
      도대체 뭐가 불만이길래 아무한테나 이렇게 쉭쉭거릴까..
  28. 2008/12/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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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umsek.Com ★ 조건.만남 가능한 오빠들만~
  29. 2008/12/0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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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경쟁으로무너지는학생들안타깝구나.인성이안되는선생은스스로교직에서물러나길바란다.외국원어민교사도주의해야한다.
  30. 2008/12/0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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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만본다고,공부가되는게아니다.체력이받쳐져야한다.운동을하면기억력,창의력등향상에도움되고,기분전환되며,이왕운동할거면,농어촌자원봉사로하면칭찬받는다.
  31. nnn
    2008/12/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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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두 분당살다 이사했는데,, 대학 진학 실적 생각외로 낮습니다. ...매년 신문에 각 고등학교별 대학진학생수 나오니 확인해 보실수 있지요....예전 시험봐서 고등학교 가던 때랑 다릅니다...그리고 주상복합 분양가 확인하면 놀랄겁니다..대부분 서너배 올린 값까지 올라갔으니까요..가령 분양가 4 억대면 이면 13,14,15 억 뭐 이런식으로요... .저두 사진속 잘 압니다..
  32. parktown
    2008/12/0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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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내동 파크타운 양지마을에서 보면 저 파크뷰
    언제 저런데 살아보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10평도 안되는 귀신 나올것 같은 빌라, 주공아파트
    보면서 위안을 삼아요
  33. 22
    2008/12/0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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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만 보고 댓글 달기 : 너희 착하게 살면 저런 곳에서 구질구질하게 살게 된다
  34. 사슴
    2008/12/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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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 좀 그렇다
    그래,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좋은것을....
    그렇다고 칩시다.
    그런데 95점 받은 학생이 95점을 비하하는 격이로군요.
    그렇게 심리적 우위에 서고 싶을까???
    너무 심리적으로 해석할려고 하는거 이상할수 있지만 그런 뉘앙스는 진실인걸...어떡합니까???
    이 글 정자동 사람 수내동사람 서열세우고 반론 듣고싶어하는 글 같아...
  35. cheif 주체삶
    2008/12/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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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에 꾸역꾸역 몰아넣으면 뭐합니까? 꾸벅 꾸벅 졸기나 했샀고
    앞집도 옆집도 뒷집도 다 보내니까 따라서 보내고
    아이들을 위해서인지, 부모들 자신을 위해서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일주일에 십수개 학원으로 돌리는 부모들
    제발 주체적으로 살아갑시다!
  36. 블로그주인장께
    2008/12/0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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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관리 좀 하셔야하겠네요... 로그인한 사람만 쓰게 하시든지..;;;
  37. 프랑스용
    2008/12/0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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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공부만 해서 저런데 못산다.!! 공부<<<<<돈 돈만있으면 저런데 삼.
  38. d
    2008/12/0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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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물귀족들 모여있는 서울 진짜 싫다 환상 다 깨네..
    아파트도 무슨 성같이 지어놓고 귀족인 척,,쏠려~
    애들 공부만 시키니까 애들이 우울증 생겨서 정신과다니지...
    속물근성쩌네..토나와 애들이 그러니까 성적떨어졌다고
    자살하지..
  39. 분당고등학생
    2008/12/0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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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그래도 서울보다 분당이 더 좋아
  40. 분당에사는고1
    2008/12/0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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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진짜 분당 교육열 짱임.. 특히 정자동에 학원이 몰린 건 예전에 주상복합 입주가 시작되고 나서..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때인가? 주변 친구 몇몇이 주상복합 간다고 백현중 쪽으로 전학 가버렸음.. 솔직히 돈 많은 애들이 거기 몰려 있는 건 사실이고,, 여기서 집값 운운하는 건 무지 웃긴듯- 분당 바로 옆이 판교인데 판교 입주 시작돼면 더 별볼일 없어질 일 가지고 왜 그러는지..
    정자동 쪽에서 본 수내동은 거기에 서민들 위주로 지어진 주공아파트가 보여서 그래요~
    "너희들 공부 열심히 안하면..." 이 멘트는 그냥 어른들이 애들 공부하게 하려고 하는 거죠-
    가끔 애들 사이에도 농담처럼 하는 말이 있어요..(슬픈 현실이지만) "너 공부 안하면 저런 직업(상상에 맡기겠음) 갖는다~ 그러고 싶냐?"이러면서 친구들끼리 말해요.. 수내중 다닌 학생으로서.. 교육열이라고 하면 수내중도 내로라할 만한데,, 요새 따지는 특목고 합격생 수만 봐도 매년 50명을 웃돌죠. 정말 열심히 하는 애들보면 혀를 내두를 판이라니까요.. 태어날 때부터 분당에 살아서 인지 이 교육열에 익숙해져서 별로 모르겠지만 진짜 경험한 바로는.. 초등하교 가기 전에 유치원에서 영어 배우기 시작하고(현재 미취학 아동들이 학원다닌다고 난리인데 그걸 전 이미 겪었다는 ㅠㅠ) 여러가지 재능을 찾아야 한다면서 영어학원 다니고, 피아노학원 다니고, 미술학원 다니고.. 물론 저처럼 다닌 애들은 적었지만-(그렇다고 딱히 부자인 것도 아님) 초등학교 들어가서 영어학원, 수학학원 기본으로 다니고 태권도 배우고 피아노에 논술에..ㅠㅁ ㅠ 초등학교 때 진짜 죽어났어요~ 분당 엄마들은 진짜 대박인듯- 제가 겪어도 이건 아니다 싶어요.. 중학교 때도 똑같은 스케쥴에 (예체능만 뺀).. 특목고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저 동영상에 있는 학원도 다녔는데.. 교육열이 좀 심한 건 사실인데.. 그 만큼 따라 주는 애들이 많다는 것도 놀라워요.. 제 친구들 중에 대여섯명이 용인외고, 민사고, 한영외고, 과천외고, 한일고, 성남외고, 과천외고;; 뭐이리 많은지..-ㅅ- 다들 시켜서가 아니라 (시키는 것도 있었겠죠 어렸을 때는) 스스로 너무 열심히 하더라구요.. 저는 그렇지 못해서 특목고를 떨어졌지만;; 진짜 미친듯이 라는 말이 어울릴 만한 애들이 너무너무 많아요..에휴~ 그 대열에 합류했던 학생으로서(지금은 일반고를 다니니까 이제 대학 입학에 주력해야 하는ㅠ) 뭔가 답답하기도 하고, 숨막히기도 하고.. 그런데 어느 곳에 교육열이 높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자기가 그런 교육열에 자극을 받아서 공부할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을 본받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끌려다니는 애들은 불쌍할 뿐이구요- 안타깝지만..
  41. 수내동
    2008/12/07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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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크타운, 양지마을은 중앙공원이 있어 참 쾌적하죠
    사람 살기 좋은 곳으로는 최고로 쳐주는 곳이죠
    그 좋은 공원 시설을 놔두고 활용못하는게 그곳 사람들이죠
    왜냐구요?
    방과후 초중고 애들이 다 학원에 들어앉아 있으니까요
    그게 분당의 현실이지요
    어디 분당뿐이겠습니까.
    쩝~
  42. 흠...
    2008/12/0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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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말도 있는데...

    그러는 선생님은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 졸업한 후 겨우 여기서 선생질 해요?

    저렇게 말 하고 개 맞듯이 맞다다고는 하는데... ㅋㅋㅋ

    어쨌거나 니미 학교가 교육기관이 아니라 출세의 장이다 장이야... -_-;)ㅗ
    • 말세
      2008/12/0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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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어떤 왕사가지가 선생한테 그런말을 한다요?
      하기사 요즘 아이들이 보통내기여자지요
      선생을 까먹으려고 하니 말이죠
      공부는 디따 잘하는데 엄청 사가지 없는 애들 잇죠
      그런것들 크면 뭐할라나?
      부모님은 그런거 알고 잇을까?

      자식 공부잘하는건 알고 있을테구
      왕사가지로 막나가고 있는건 몰르겟죠?
  43. 성악설
    2008/12/0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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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은 유전인자대로 간다.
  44. 원이마미
    2008/12/0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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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건 모르겠는데요....

    공부 안하면 저런데 산다라니...

    보통 엄청나다는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의 직업을 보면,

    공부 잘하는 사람만 있는 거 아니더라구요.

    공부 잘 해서 물론 의사나 변리사 등등의 진문직 고소득자도 많겠지만

    역시 큰 돈은 장사나 사업 아니면 힘든데 그런 사람들이 다 소싯적 공부를 잘했느냐 하면

    절대 그런 거 아니라는 거죠.

    공부는 잘했으되 직업이 그냥그냥 평범한 사람들도 많은데

    사업은 공부하곤 관계없더라..이겁니다.

    연예인들 큰 돈 벌지만, 공부 잘 햇던 사람은 극소수~~

    차라리 돈 없으면 저런 데 산다고 하는 게 맞는 일은 것 같네요.

    공부야..... 나중에 돈 좀 버니까 너도나도 행정 대학원 같은데 돈 주고 들어가

    석사출신인 척 하면 되는 거이고~~~~
  45. r그냥
    2008/12/0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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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글님께서 만나셨던 그 학부모는 아마도 좀 순진한 '분당엄마'인가봅니다.
    일명 '골수파'엄마들은 그런 고민 하지 않더군요.
    왜냐?
    영어로 독서토론을 진행할 수 있는 과외선생을 붙여주거든요.
    과외비로 수십만원 혹은 그 이상씩 줘가면서요...

    그래도 국어를 제대로 하게 한 뒤에 영어를 시킬껄 그랬다고 후회하는 엄마가
    분당에도 있다는 사실이 썩 반갑네요. ^^;;
  46. ㅡ_ㅡ;
    2008/12/08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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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어릴때부터 굉장한 교육을 받은 애들은 다 서울대나 해외 유명대학을 가는것인지.;
    아님 그냥 부모의 욕망으로 어린시절을 희생당하는것인지 ㄷㄷ..
    고등학교때 학원 좀 다녀보고 싶다 라는 생각했는데 저걸보니 그생각이 확 버려지네요.ㅡㅡ;
    우리나라 교육열이 극성인것은 알지만.. 좀 심한게 아닌가.생각이 ㄷㄷ;;
    학원한번 안다녀보고 글두 서울에서 이름 좀 있는 대학온 내가 자랑스럽네요 ㅋㅋ;;
    뭐 지방에서 자랐기에 고등학교땐 매일같이 밤11시까지 학교에 남아 자율학습을 하긴했지만..;
  47. 2008/12/08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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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48. 2008/12/08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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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수성구 명문 2학군 저 그쪽 고등학교 졸업했거든여? 교육열은 대구수성구랑 서울강남이 대한민국 전국 투탑이거든여`? ㅇㅇ? 저도 명문대거든여? 저런 좋은집 살거거든여? ㅇㅇ
  49. ㅅㄴㄹ
    2008/12/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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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참 막연하네요 ㅋㅋㅋ
    역시 블로거 뉴스따위 보는게 아닌데
  50. 아지매
    2008/12/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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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20년,분당 12년 산 주부입니다.
    다 교육의 1번지 이지요.
    장님 코끼리 다리 만지셨군요.
    그렇게 밖에 안보이네요.
    일부만 보고 전체를 다 안다는 착각.
    자기가 다녀본 일부 가정들의 사정만 잠시(일주일에 한번이죠?) 보고서 분당은 이렇데 저렇데..
    밤거리 학원차 보고서 이렇데 저렇데.
    이래서 학습지 방문교사들 안좋게 봅니다.
    여기저기 안좋은 헛소문 옮기는 주범입니다.
    이걸 블로그에 올리시다니.
    님의 얼굴을 아는 학부모들이 보면 님을 어찌 생각할까요.
    일단 들의 내용을 보면 ..네. 저런 집들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이고 ..안그런 집들도 많아요.
    그리고 대한민국 어딜가나 요란떠는 집들은 항상 있습니다.
    자기가 좀 안다고 다 아는것처럼. 그것이 100프로인것처럼 글 쓰지 마세요.
    같이 글을 보던 댁을 아는 엄마들이 쓴웃음을 지며 분노 합니다.
    • 아줌씨
      2008/12/0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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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장님 폄하 발언 같은데요.

      직접 겪어보지 않고 학습지 방문교사를 안좋게 본다거나
      근거 없이 헛소문 옮기는 주범이라거나
      그런 굴욕스런, 불명예스런 발언을 보니 아지매가
      더 불량해 보이네요

      내용 보니 블로거가 2년 동안 생활하면서 보고 들은
      분당의 교육열의 모습을 스케치 한 정도로 보이는데요
    • 아지매
      2008/12/0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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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글을 안보셨군요.
      분명 '댁을 아는' 을 보셨나요??
      방문교사들이 여기저기 다른집의 상황같은것을 말 옮기는것 ,,헛소문을 옮기는것이 폄하라고 하신다면 참내..
      댁이 방문교사인가 보내요. 물론 안그런 분들도 계시죠.
      그런데,,이렇게 블로그에 올리는것도 바로 옯기는것이죠.
      직접 안겪어 봤다구요?? 12년차 주부가 방문교사 안겪어 봤겠습니까
      ?? 것도 분당에서?? 애 둘키우면서 수많은 방문교사 다 겪어 봤습니다. 반반입니다. 나쁜 사람,좋은사람.
      이글을 쓴 블로거는 나쁜 방문교사 인듯 합니다.
      마치 분당이 전부 그런것 처럼 했거든요.
      아마도 강남이나 ,일산이나,목동에서 잠깐 활동하면 또 글을 남기겠네요.
  51. 초코케키
    2008/12/08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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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개소리로 분당의 모든 학생들이
    다닌다는 아X론 이네요.. 덤으로 수학은 페르X던가로 들었는데..
    제가 사는 곳은 서현동인데 거기도 저녁마다 학원버스들이 엄청 많이다니죠.
    덤으로, 출퇴근시간엔 회사버스들이 엄청..;;
    그리고 저희 본가가 저기 사진에 보이는 정자동 주상복합인데,
    어머니 말씀으로는 젊은 엄마들 교육열이 엄청나다고 하시더라구요.
    늘푸른고등학교 인가 거기가 분당에서는 진학율이 좀 떨어져서
    주상복합 전세주고 서현동 시범단지쪽으로 이사가는 경우도 많다고 하시던데..
    수내동쪽보고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정말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있다면 분당쪽에서 제일 오래되고 아마도 주공아파트가 보여서 그럴겁니다.
    예전에 수내랑 미금쪽에 임대아파트가 있다고 들었거든요.
  52. skfek
    2008/12/08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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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 야탑동에 살 때 분당정자동 사는 친구 얘들 보니 여름,겨울방학 때마다 한달씩 미국으로 어학연수 보내고...여름에는 수연..겨울에는 스키 캠프 보내고...초등생인데도 과외 하더라...같은 분당이지만 생ㄹ활수준은 하늘과 땅차이....
    부자들은 자신들 삼ㄹ에 만족감과 우월감이 있어 다른 이들 삶에는 별 관심을 가지지 않더군요...
    태어나는 순간 자신의 신분이 평생 정해지는 보이지 않는 신분제..이게 제가 분당에 살면서 느꼈던 것 입니다..
  53. 2008/12/1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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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54. 강마에
    2008/12/16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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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분당 살고 정자동 아파트 삽니다 ㅋㅋㅋㅋ 현 중3이고 졸업하는데요 , 글쓴분이 말씀하신대로 그건 그냥 하는 말일 뿐입니다. 애들 사이에서도 농담으로 도는 말이에요. 야, 저쪽 사는 애들 엄마들은 이쪽 아파트 애들이랑 놀지말라 그런대~~ 이러면서 초등학교때 따악 한번 들어본 적 있네요. 글쓴분도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냥 하는 말이라고... 물론 분당 교육열이 좀 세긴 합니다만, 강남보다는 훨씬 나은것 같아요 제가 겪은 바로는... ㅋㅋ 아무튼,,, 근데 왜 여기 댓글이 분당을 잘 모르는 것 같은 사람들이 뭐 분당이 이상하다는 둥, 돈벌어도 이런 덴 살기 싫다는둥, 왜그러죠? 저 서울에 살아 봤고 분당에 지금 살고 있지만 정말 분당이 딱 사람 살기 좋구나 이런 생각하면서 사는데 왜 모르는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분당이 뭐 사람 못 살 데처럼 , 완전 꽉꽉 막힌것처럼 말하는데 , 저는 한번도 그런 생각 해본 적 없어요. 서울 왔다갔다 하면서 오히려 강남은 복잡해서 어떻게 사냐고 하는데... 글고 실제 생활에서 천당밑에 분당이란 말은 들어봤어도 분당 살기 안좋다는 말 안들어봤습니다. 글쓴분이 분당을 폄하하신걸로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댓글들이 너무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 댓글들이네요... 그냥 제가 사랑하는 분당이 욕먹는게 가슴아파서 써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55. 근데요..
    2009/03/2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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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사는 사람들아...

    니들은 성남사는 거잖아...


    성남시 분당구..
  56. 2011/09/2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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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made my day, really admirable blog
  57. 2011/09/23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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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a crucial article this is
  58. 2011/09/2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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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원 KG엔지니어링
  59. 2011/09/2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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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를 손에 못쥐도록 손가락을 비틀어야지
    울나라사람들은 자기자식한텐 너무 오냐오냐,어쩔줄을 몰라한다.
    다른일에 되게 둔탁하게 굴면서.
  60. 2011/09/26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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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를 손에 못쥐도록 손가락을 비틀어야지
    울나라사람들은 자기자식한텐 너무 오냐오냐,어쩔줄을 몰라한다.
    다른일에 되게 둔탁하게 굴면서.
  61. 2011/10/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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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best Commenting
  62. 2011/10/2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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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쥐도록 손가락을 비틀어야지
  63. 2011/10/28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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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하고 나선....^^
  64. 2011/10/28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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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이 종종 들려옵니다.. 대목이라..
  65. 2011/10/28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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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어머님이 생각나네요..
  66. 2011/10/28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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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로 독서토론을 진행할 수 있는 과외선생을 붙여주거든요.
    과외비로 수십만원 혹은 그 이상씩 줘가면서요...
  67. 2011/11/0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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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나라사람들은 자기자식한텐 너무 오냐오냐,어쩔줄을 몰라한다.
  68. 2011/12/2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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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t is really a great post i love the way the topic is handled thanks
  69. 2012/01/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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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작품을 계속
  70. 2012/01/1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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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박 겉 핥기
  71. 2012/02/0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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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is commendable. I will like to see more of this well constructed post. Thanks for 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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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세상을 꿈꾸는 새롬이, 재롬이 아빠, 엄마 가족입니다. 동화같은 세상에는 참세상, 여울목 세상 등 아름다운 세상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하고 원하는 그런 세상도 꿈꿉니다 ^^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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