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센스가 돋보이는 점심식사
아내가 점심밥을 밥상에 딱 하니 내려놓는데 보니, ^^
아내는 종종 이렇게 놀래키곤 합니다 ^^
세영이는 우리 새롬이 이름입니다. 둘다 쓰지요.
한글을 더듬더듬 읽는 갓 다섯살 새롬이(세영이)
'세영사랑'을 계속 읽으며 감히 숟가락을 대지를 못하네요
케찹을 먹으면 자기 이름이 없어진다고....
10분 동안 말이죠 ^^
아내의 센스가 돋보이는 점심 식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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