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설명] 막 첫돌이 지난 둘째(양력으로는 아직 1주일 남았지만)는 형아가 하는 모든 것을 다 하고 싶어합니다. 형아가 감기약을 먹고 있어면 저도 달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뭐든지 보면 만지고 깨물어보고 맛보고 탐색하는 기간이지요. 얼마전부터 둘째가 형아 어린이집 가방을 자꾸 만지고 뒤지더군요. 가방 메고 다니는 형아 모습을 자주 봤기에 둘째 녀석도 그러고 싶은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 소원을 들어줬습니다.

어린이집 가방 멘 천진난만한 돌쟁이 모습 보면서 오늘 하루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풀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그냥 저 혼자 보기에는 무척 재미난 모습 같아서요 ^^

아이 키우는 맛을 공유한다고 하면 좀 그런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형아 어린이집 가방을 맨 천진난만한 둘째 아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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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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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사조
    2009/03/2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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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똘망똘망하니 참 귀엽네요.
    두돌은 되어 보이는데요.^^

    우리 애는 지금 14개월 꽉 채웠는데 아직도 기어다닌다니는데요.
    언젠가는 걷겠지.. 하고 애써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2. 흠...;;
    2009/03/25 19: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통의 경우 첫째보다는 둘째가.. 빨리 배운다죠..
    이유는 모르겠으나..
    보통의 경우에는 그렇다고해요..;;

    우리 조카 넘도... 첫째는.. 15개월 정도 되었을때.. 걸어 댕겼죠..
    지금도 오래된것은 아니지만. 36 개월 정도는 됐는데..
    마구잡이로 걸어 가다가 얼마전에 넘어졌네요 ㅋㅋ

    머. 현재 둘째같은경우에는..
    14 개월 정도 됐는데..
    10 개월째인가? <돌전에..>

    형아가 걸어 댕기는거 보고.. 따라서 걸을려고 노력을 하더군요..
    돌때도 간혹 걸어 댕길려는것도 보였고요..

    아무래도 집안에.. 아이들이 많게 된다면..
    걸어지는 성장속도가 빨라지는거 같습니다..
    나이차가 많이 나는건 잘 모르겠으나..
    그다지 크게 나지 않는다면.. 대체로 빨라 지겠더군요..

    한가지 실험을 하고 싶은 건..

    만약. 세째를 낳고. 그 놈의 성장<걸음마 말하기 등의 것들>이 얼마나 빠르게 될것인가가.
    주목해 보고 싶더군요..
    세째를 낳았다면.. 네째 다섯째도..

    머 물론. 사람을 가지고 실험 아닌 실험을 하는것인데..
    이것은 살아가는데에.. 따른 것이니깐..<성장 일기 정도???>
    별탈 없으느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머 물론.. 키우는 엄마의 막대한 노력(?)이 있어야되겠지만요..


    한국에서 아이를 키우는건 정말 힘이 드는게 아닐수 없겠죠..
    경제적인 여력이 있어야 하겠지요...
    항상 전세만 살다가.. 늙어 죽을순 없으니깐요..

    요즘 정부에서 세째를 낳는다면.. 막대한 혜택(?)을 준다고 하였는데..
    그것이 정답이 될련지는 모르겠습니다..

    교육이니.. 복지니. 머 그러한 것들을 말아죠..
    그리고 약간의 생활비(?)...

    과연 네째 다섯째를 낳는다면.. 또 어떠한 혜택을 줄련지 의문스럽더군요..

    머.. 국가에서는.. 노령화가 빨리 되어 간다고 하였는데..
    과거. 70 대에 나오던. TV 에서 나온 캠페인이 생각이 나는군요..
    "대책없이 낳다보면 가난을 못 벗어 난다고.."
    90 년대인가? 아들딸 구별없이 하나 낳아 잘기르자 머 이러한 문구들..

    머. 최근에.. 모 방송사에서 나온것들을 본 내용을 적은것이지만..
    머 당시 몇몇개의 내용들이 기억이 나서 적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을 여럿 낳아본 여성분들과 아직 출산의 아픔(?)을 겪어 보지않은.
    여러 처녀라고 웃기시는 아줌마들도 있겠지만..
    그렇게 인생을 즐기시지만 말고. 아이들 많이들 나으세요..
    남자가.. 가끔 마음에 드신다면.. 몰래 풍선안에 구멍을 내시는것도 잊지 마시고요..

    설마.. 임신한 여자를 버리는 남자가 있을까나요??
    아마도 많지는 않을것입니다..
    만약 버린다면.. 막대한 위자료를 청구를 하셔두 됩니다..
    변호사를 선임을 하기 어려우시면 국선 변호사를 통해서.. 무료로 해 드릴수도 있습니다..
    국선 변호사의 전화번호를 모르시면.. 네이버나 혹은 114에 문의를 하시면 빠르게 알려 드릴것입니다.
    참고로.. 114에 문의를 하신다면.. 약간의 통화료가 부과 될수도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3. 너무 귀여워요
    2009/03/2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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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12개월이라면서 정말 잘 걷네요
    제 아기는 그때 전혀 못 걸었는데 말이죠,,^^;
    귀여워요, 가방이 큰데도 메고서 잘 다니네요,,
  4. 2011/08/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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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블로그의 UI가 정말 깨끗합니다!
  5. 2011/09/2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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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21관리자(PM)가 프로그래머를 만나 새 애플리케이션의
  6. 2011/09/2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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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를 손에 못쥐도록 손가락을 비틀어야지
    울나라사람들은 자기자식한텐 너무 오냐오냐,어쩔줄을 몰라한다.
    다른일에 되게 둔탁하게 굴면서.
  7. 2011/10/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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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메이저건설
  8. 2011/10/0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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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 메시지도 보내는 연습 해봐야 겠어요 ^^
  9. 2011/10/1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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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s for this nice post
  10. 2011/11/0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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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은 그렇게 싫어하시던 죽는 얘기로 바꿔버렸군요
  11. 2011/11/23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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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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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세상을 꿈꾸는 새롬이, 재롬이 아빠, 엄마 가족입니다. 동화같은 세상에는 참세상, 여울목 세상 등 아름다운 세상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하고 원하는 그런 세상도 꿈꿉니다 ^^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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