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보라매 공원 연못에 있는 나무를 촬영한 건데요.
나무 사이 세상이 보입니다.
어떻게 보이시나요?
마냥 평화롭게 보이기도 하고
집중해서 보면 무슨 병(bottle)처럼 보이기도 하고
파란 물속으로 들어가면 신비한 세계가 나올것 같기도 하고...
조금 야한(?)쪽으로 생각할수도 있구요.
독자 여러분의 사진 감상평을 올려주세요 ^^
보기에 따라 많은 이야기가 나올수 있을 것 같네요 ^^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윤태의 동화세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새롬이 아빠 윤태 동화세상]을 RSS로 구독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