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같이 살다보니 형부의 사각 팬티 '짧은 반바지'나 '수영복' 으로 보여


8년째 같이 살고 있는 처제가 독립을 하겠다고 합니다. 적지 않은 세월을 같이 살았습니다. 제가 결혼과 동시에 같이 살기 시작했고 처제가 현재 서른둘이니까 스물다섯 살때부터 주욱 같은 집에서 살았네요.

큰 녀석 다섯 살, 둘째 녀석 두 살입니다. 특히 큰 녀석은 영원히 이모와 함께 사는 줄 알고 있습니다. 처음에 같이 살기 시작했을 때 불편한 점도 많았습니다. 화장실 문제도 그렇고 특히 여름에는 좀 자연스럽지 않은 부분들이 있었지요.

그런데 오랫동안 같이 지내다보니 그런 부분들이 참 많이 무뎌지더군요. 있어도 없는 듯 없어도 있는 듯 그렇게 되는 것이죠. 어느 날은 제가 사각 팬티 입고 왔다 갔다 하다 보면 얼핏얼핏 마주치는 경우도 있는데 당황스러울 것도 없더군요. 그냥 형부가 ‘수영복’ 혹은 짧은 ‘반바지’ 입었다, 이 정도로 인식이 되는 겁니다. 생각 나름이지만 굳이 따지고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 일입니다. 그만큼 무뎌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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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가 독립하려고 하는 이유는 자신만의 생활을 갖고 싶다는 겁니다. 사실 자신만의 생활을 한다는 게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퇴근해 돌아오면 이모에게 안기는 두 녀석들이 가장 큰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모가 취침에 들 때까지 녀석들에게 이모의 존재는 컸습니다. 많이 놀아주고 다정스럽게 해주니 이모를 잘 따를 수밖에 없지요.

저도 나름대로 많이 놀아주고 함께해주려고 노력하지만 제 일이 뭔가를 늘 준비해야하는 일이고 함께하려고 하는 의지도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 처제는 자신이 독립해 나가면 아이들과 제 사이가 더더욱 돈독해 질 수 밖에 없다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태어나서 단 한번도 혼자 살아본 적 없다 '혼자 사는 즐거움' 느끼고 싶다

독립한다는 의견에 대해 아내는 적극적으로 말리고 있습니다. 독립하려면 전세든 월세든 집을 다시 구해야하고 세간을 이동해야하는 불편함, 무엇보다 결혼도 안한 상황에서 여자 혼자 산다는 건 몹시 불안하다는 논리입니다. 밤늦게 혼자 퇴근해 들어오는 골목길도 불안하고 이곳 동네가 특히 강도, 절도 등 범죄가 종종 일어나는 편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처제는 그런 식으로 따지고 들면 우리나라 어느 곳이나 안전하게 살아갈 곳이 없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조만간 독립을 한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한마디 거듭니다. 학교 다닐 때 몇 년간 혼자 자취생활 해봤고 혼자생활 할때의 즐거움도 좋지만 그것은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구요. 역시 가족들과 더불어 정감 있게 살아가야 한다고 말이죠. 게다가 독립해 나가더라도 지금 같이 살고 있는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아니 걸어서 몇 분 거리에도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으로 나갈 생각을 하고 있으니 곧 굳이 그럴 필요가 있냐고 덧붙였습니다. 

그런데 결국 설득은 못했습니다. 독립하겠다는 의지가 워낙 강하기 때문이었죠. 조율을 한게 있다면 우선 올 겨울은 넘기고 집을 알아봐도 알아보자는 것이죠. 같이 있으려고 하는 아내의 입장도 이해되고 독립하고 싶어 하는 처제의 입장도 이해합니다.

사실 그동안 처제가 애를 많이 썼습니다. 특히 아이들 돌봐주는 일에 말이죠. 제가 좀더 처제에게 살갑게 대해줬더라면, 대화도 많이 하고 그랬더라면 모르긴 해도 처제의 독립의지가 좀 수그러들 수 있었을지 모릅니다.

여하튼 이미 결정된 일인 만큼 처제의 입장을 존중합니다. 내년에 근처에 집 보러 다닐 때 같이 다녀봐야겠습니다.

사실 혼자사는 즐거움도 만끽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나가 살다가 같이 사는 즐거움이 크다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다시 들어오면 되니까요.

처제가 같이 있으면 겉으로 보기에는 불편하게 부딪히는 일도 있는건 사실이지만 처제가 있음으로 편해지는 일도 상당히 많습니다. 불편하고 편하고 이득이 되고 안되고 그걸 떠나 그래도 혼자 사는 즐거움을 제대로 맛볼수 있는 처제가 됐으면 좋겠네요.

나간다는 말에 시원 섭섭하기도 하지만 태어나서 단 한번도 독립해 생활해본적이 없는 처제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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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사는 즐거움과 혼자 사는 즐거움...처제는 혼자사는 즐거움을 한번쯤 느껴보고 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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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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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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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이두 언니집에서 몇년 지내다 시집갔습니다. 독립생활...해 보고 싶지요. 근데...저는 그냥 함께 있다 시집가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집 가 보니 조카들 챙길 여유 없더이다.ㅎㅎㅎㅎ

    에효...꾹 누르고 보니 로긴도 않쿠...ㅋㅋㅋ
    • 2009/10/2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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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2년 동안 누나집에서 살다가 분가했는데요
      디게 미안하더라구요 ^^
  2. 2009/10/2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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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생활도 해보고, 북적북적 가족과도 같이 생활도 해보고~ 다 경험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처제분의 선택에 한표~ ^^ 그리고 또 불안한 마음 등등 만류하는 윤태님 부부도 한표~ (가족의 마음이란 다 그런것같아요 ^^)
    그리 멀지 않고 가까운 곳으로 독립한다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안심되고~ ^^
    나중에 처제분께서 독립 생활로 블로그 참여하시면 재밌을 것 같아요!
    • 2009/10/2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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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처제가 글 쓰는걸 무척이나 싫어해서요..
      ㅋㅋㅋ
      아직 이 글도 안 읽은 것 같더라구요 ㅋㅋㅋ
  3. 2009/10/2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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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처재가 한명 있는데...
    독립에 찬성입니다. 물론 님과 아내의 의견에도 공감은 하지만 처재도 나름 처재의 사생활과
    개인적인 생활이 있으니까요. 8년을 함께 살았으니 이제 독립해서 혼자 살아가는 즐거우(?)을 경험하는것도 괜챦을듯~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 2009/10/2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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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그러셨군요..
      8년이면 오래 살긴했죠..
      독립이 필요할 때이기도 해요..
      ^^
  4. 코코넛
    2009/10/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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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 찬성입니다... 저도 독립해보니 힘든점도 있지만 자유로움이 있어 좋더군요.
    가족과 함께하는 것이 좋다지만 처제 입장에서는 진정한 자기가족이 아닌 동거인으로 인식될 수 있고(아무리 잘해줘도요) 자괴감이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자식도 아닌 조카들에게 시달리는 거 계속되면 굉장히 피곤한 거에요... 처녀가 왜 애보며 고생합니까? 어쩌다 조카들 놀러와서 놀아주는거라면 좋지만요..
    처제에게 자유와 책임을 갖게 도와주세요...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든지 도와주시고요.. 그게 위하는 길입니다. 제경험에서 말씀드려요.
    • 2009/10/2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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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절절 옳으십나더 ^^
  5. 2009/10/2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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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섭섭 하시겠습니다. ^^;;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금방 표난다고 한동안 허전하실듯...
    • 2009/10/2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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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든자리는 몰라도 난자리는 금방 표난다...
      맞는 말씀입니다 ^^
  6. 유즈키
    2009/10/21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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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는 행인입니다..글 잘읽었어요..^^
    처제님독립..섭섭하시긴 하시겠지만 걱정 안하셔도 되지않을까 싶은마음도 있어요.
    여러가지로 걱정하는 부분들....주변에서 아무리 얘기해봐야..처제님한텐 안들릴테니까요.
    독립하시고 나시면 다 아실껍니다.. 주변에서 그렇게 걱정해주는게 얼마나 고맙고, 떨어져있는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는요...저도 절감(切感)했으니까요..^^;
    그래도...의외로 혼자사는거 잘 맞는분들도 계셔요...저도 그렇고.
    이제껏 누리지 못했던, 처제분의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할수 있는 여유를 주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 2009/10/2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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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살면 매번 술마시고 늦게 들어올까...걱정된다고요..언니가요 ㅋㅋ
  7. 2009/10/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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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수년째 독립생활 중인데 초반에 잠깐 어색함에서 오는 불편함이 있어서 그렇지 경제적으로 여건만 된다면 독립생활이 최고죠. 그야말로 내 맘대로 살 수 있으니.
  8. 솔직히 느낌을 말씀드리면..
    2009/10/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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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이모께서 애들을 많이 돌봐주셨네요
    아이들 돌보는거 쉬운건 아닌데
    물론 순수하게 혼자살고싶은 맘도 있지만
    아이들 돌봐주고 가족들 돕고 이런부분에서 개인생활이 많이 침해됐기때문에 그런 결정을 한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이모와 같이있으면 제일 편한건 윤태님과 부인이실거예요.
    그런속도 모르고 나가지말라, 밖은 위험하다 이런말씀 하셔도 귀에 들리지 않을것이 뻔하지요..
    물론 이건 제생각이지만 글 보며 그런생각이 많이 듭니다.
    솔직히 자취하며 학교다니는 중고등학생들도 많은데 위험해서 안된다는건 설득력없게 들리기도 합니다. 다큰 성인이고 30세가 넘으셨는데..
    그리고 무엇보다도 혼자사는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자기만의 시간을 보낸다는게 참 좋은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무조건 반대하실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글을 다시 보니 위험한 동네이신듯 하네요. 걱정되시겠지만 그래도 이모님 나름대로 생각이 있을테고 결정을 했으니 따라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으로서 걱정되어 이런저런 말을 해주는것도 좋은일입니다. 하지만 사실 개인의 결정을 다른 이가 찬성 반대할 권리도 없는거지요.
    • 2009/10/2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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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공감되구요 &^^
  9. withsun;위선
    2009/10/2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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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안 엄청 감사했겠습니다. ^^

    아무튼 둘 다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가족간 우애가 좋으시기에 ㅎㅎ
    • 2009/10/2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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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제가 도움 많이 줬죠 ^^
  10. 2009/10/2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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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생활 해보면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됩니다. 저도 예전에 혼자 살았다가 정말 벽이랑 얘기하고 ㅠ ㅠ 이제는 나가라고 해도 안 나갑니다.
    • 2009/10/2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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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처제의 가족은 사실 남편과 아이들이 돼야하는데
      그동안 조카들뿐이었습니다.ㅋㅋㅋ
      얼른 시집보내야할텐데..
  11. widget
    2009/10/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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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처제분 부럽네요.. 무엇보다 조카들한테 시달리는거 정말 무지하게 힘든일이죠..

    저는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언니가 직장엘 다녀서 어쩌다 보니 조카를 저희 어머니가 보시게 됐거든요..

    전 항상 칼퇴근하고 일찍 집에 들어가는 편이라.. 이건 뭐.. 제 생활이 없어요.. 조카가 저만 쫓아다녀서... 언니랑 형부는 허구헌날 회식에 야근에 조카가 잠들고 나서야 데리고 가니..

    물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고.. 하루라도 안보면 눈물나게 보고싶은 조카녀석이지만... 8년을 시달리고 나니 독립생각이 간절해 지더라구요..

    그러다 한번씩 언니한테 불만을 얘기하면 조카한테 그정도도 못해주냐고 섭섭해하고.. 삐지고..

    전 아직 아버지 반대로 독립을 못했어요... 처제분 독립 적극 찬성 입니다... 아!! 부럽다~~~~
    • 2009/10/2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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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귀여워도 사실 조카죠..
      자식만 하겠습니까?
      처제도 얼른 가정 꾸려야해요..
  12. ㅎㅎ
    2009/10/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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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비슷하진 않지만 회사때문에 회사직원분네 집에 3달간 산적이있죠 남편이랑 이혼하고 혼자 사시는분이었는데 초등1학년 아들하나 있었구요..엄마가 회사서 늦게오다보니 놀아줄 사람이없으니 칼퇴근하고 가는 저보고 놀아달라고;; 것도 한두번이지..저도 일하고와서 피곤한데 애까지 봐줘야된다는게 참;; 나중엔 은근 집안청소까지 해달라는식이더군요 물론 치우라곤 하지않았어요 근데 글케 엉망으로 하고 나가면 먼저 들어온 사람이 치우라는 의미같아서 나중되니까 여관방이라도 구해서 나가야겠다 싶더라구요..거의 도망치다싶이해서 나와서 방구해서 지금은 독립 4년차입니다.. 혼자있으면 위험하다 이것도 자기하기 나름이구요..집에 들어올때 위험하다 이것도 지금하고 마찬가지 아닐까요? 지금도 모여서 같이 들어오시는거 아니잖아요.. 제보기엔 애들때문에 독립 말리시는거 같은데.. 처제가 애봐주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말씀하시는거보니 살갑게 굴어주신것도 아닌거 같은데.. 애보는거 장난 아닙니다..오죽하면 땡볕에 일할래 애볼래 하면 일한다한다잖아요.. 처제를 위하시는 마음은 알겠으나 이제 놔주십시오 ㅎㅎ 8년이면 많이 참은거네요 가족이라는 이름하에 당연시 여겨지는일들.. 당사자아니면 모르죠 정작 본인도 애들이랑 놀아주지 않으시잖아요 처제가 무슨 죕니까;; 집에와서 일찍 쉬려면 애들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집부터 같이 알아봐주시는게 맞는거 같네요
    • 2009/10/2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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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알겠습니다..
      충성!!!
  13. ㅋㅋ
    2009/10/2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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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좋았겠네요 처제랑 같이살구.. 부럽다
    • 머가 좋다는건지?
      2009/10/2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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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처자네 참... 짐으로 밖에 안보일듯 한데 머가 부럽다는건지? 댁도 저런 상황에 처해있어서 그런소리하나?부러워할 남자 한명도 없다는 사실 기억하도록!!
    • 2009/10/2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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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생각 금지!!
      그냥 가족이라니깐요.ㅋㅋㅋ
  14. 2009/10/2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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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따로 살고 싶었던 마음이 컸던지라 처제마음을 알겠는데요^^
    • 2009/10/2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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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독립하신거죠??
      ^^
  15. 독립 찬성
    2009/10/2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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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제한테 미루고 애들과 잘 안 놀아 주신 듯하네요.

    처자가 애들한테 치이면 안 좋을 듯.

    남편으로서도 좀더 좋은 모습 보여주시지...

    벗어나서 이상적인 남성을 꿈꾸고

    결혼을 꿈꿀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 2009/10/2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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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성하겠습니다 !!
  16. pipi
    2009/10/2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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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처제가 제 친구와 비슷한 경우네요ㅎㅎ
    제 친구도 근 6년정도 언니에 가족과 함께 살았는데 정말 간절히 독립을 원하지요 ㅎㅎ
    그러나 언니와 부모님의 반대가 만만치 않습니다. 언니와 함께 살면 부모님 입장에서
    그만큼 안심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죠.
    그러나 곁에서 본 친구로서의 입장은 그 반대입니다.
    맞벌이하는 언니부부와 함께 사는데 동생으로서, 이모로서 집안일을 무시하기란 쉽지 않죠.
    특히 조카들을 돌보는건 제 친구의 몫이 되기 쉬웠죠.
    주말에 하루 쉬는데, 그 하루도 친구들을 만나는 시간에 조카를 데리고 나오는건
    시집 안간 아가씨에게 쉬운 일이 아니었겠죠, 가끔씩이긴 하지만요 ㅎㅎ
    뿐 만 아니라 아가씨의 상큼한 느낌이 없습니다.;;;
    책 읽을 시간, 학원다닐시간, 자기를 꾸밀시간 등등 이 많이 부족해서 참 안타까웠거든요.
    아마 처제분이 독립을 원한것은 그런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요
    • 2009/10/2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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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끼리 같이 나가면 조카 녀석중 한녀석은 처제 아이인줄 알아요..ㅎㅎㅎ
  17. 지나가다가.
    2009/10/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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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인 문제에 대해서 빠져있어서...뭐라 말씀못드리겠네요...
    요즘은 경제적인 면을 무시못하는지라....

    혼자사는 자유를 누리고 싶어서라면... 절대 근처로 이사하면 안됩니다..
    냉정한 스타일아닌이상 이것저것 하다가 거의 양쪽집생활하게 되거든요.
    • 2009/10/2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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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문제 가장 큽니다...
  18. 등산
    2009/10/2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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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생각은 이렇습니다
    독립해서 혼자 자취한다는거는 진짜 힘듭니다.
    전 어릴적부터 혼자 생활해본결과 힘들죠,
    밥먹는것도 문제고, 아플때가 젤 서럽답니다.
    돈도 같이 살때랑 더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되요.
    혼자사는것도 좋긴하죠, 누구한때 제제를 받는것도 아니구, 마음되로 생활을 할수있다는게 장점인듯...
    단점은 외롭고, 아플때 서럽다는거.. 같이 대화할수 잇는 사람이 단점이죠, 돈도 많이 들죠.
    같이살면 대화상대가 있구, 외롭지않고, 돈도 적게들구, 이런게 좋죠
    결정은 당사자가 하지만, 전 절대 반대입장입니다.
    • 2009/10/2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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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단 한번도 혼자 살아본 적이 없기에...
  19. layla
    2009/10/2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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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9년째 형부랑 같이살고 있는 처제입니다. ^^
    글을 보니....
    제 마음과 어찌도 똑같은지...
    나이아가라폭포처럼 몰려드는 동질감에 댓글 달고 갑니다. ^^
    저희 큰 조카도 평생 같이 살 줄 알다가, 이젠 나이 좀 먹었다고 중학교 2학년때까지만 같이 살자네요 (지금 9살인데..ㅠㅠ 아직 5년 남았음.)
    둘째조카는 밤이고 낮이고 가리지 않고 전화해서 "회사 끝났어?"라고 빨리들어오라는 독려아닌 독려를 하구요..ㅋㅋㅋㅋ

    시집안간 처녀가 조카들하고 같이 살다보면 애엄마가 다 된답니다.
    처제의 독립하고 싶은 마음. 헤아려 주시고, 형부가 나서서 안전하고 편안한 집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2009/10/2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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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우리 처제가 아이들과 같이 나가면 엄마로 본다니까요..
      ㅎㅎㅎ
      사는게 다 그렇군요..
  20. 사향
    2009/10/21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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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형부의 마음이 느껴지는,, 혼자 자취하는 여성으로서 왠지 울컥하는~~
    나도 요런 형부 있었음 좋겠다!! 부럽네요~~
    • 2009/10/23 22: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21. 2009/10/21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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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처제분 적극 말리고 싶네요~
    혼자 사는 것 편할 것 같지만, 진짜 귀찮은 것 투성입니다.
    전 부모님과 떨어져서 살고 있는데요.
    밥 생겨 먹어야하고, 청소하고, 빨래해야하고. 비오는 날 천둥번개 칠 때, 혼자 있어야 하고, 밤에 무섭기 짝이 없습니다~
    전 처제분 말리고 싶어요~~~~~~~~~~~
    혼자 밥 먹는 게 얼마나 쓸쓸한지 안다면 그런말 안 한 할겁니다.
    전 말리고 싶습니다^^
    • 2009/10/2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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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도 말려 봤는데 이미 결정됐어요
      처제도 아마 많이 답답했을 겁니다
      ^^
  22. 이젠다 컸는데...
    2009/10/2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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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살면 뭐 귀찮은거 많으니 말리고 싶다는둥 외롭다는둥 무섭다 등등 참 여러걱정들 많으시네요!
    나이가 서른 넘었는데 혼자 사는게 어때서 그럽니까?
    전 적극 추천 하고 싶네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저도 고등학교 졸업 하고 부터 얼마전 까지 십년을
    혼자살았는데 솔직히 전 남자이지만 혼자살면서 출퇴근해도 아침은 꼭 밥해먹고 인터넷에서
    반찬같은거 만드는거 찾아서 반찬 해먹고 설거지 빨래 청소 다 잘하고 살았습니다!
    요즘 혼자살기 정말 편합니다! 아침에 늦잠자서 밥하기 힘들면 즉석밥 같은 전자렌지에 데우면 되죠!
    즉석국 3분요리도 등등 많습니다! 빨래는 세탁기가 하죠! 청소는 청소기가 하죠!
    저야 저런거 입맛에 안맞아 해 먹었지만...
    아 그런분도 있더군요! 식당가서 혼자 밥 못먹는분들...
    전 왜 그런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그렇게 자신이 초라해 보이고 자신감이 없는지....
    처제분도 집에 식구들과 같이 사는게 답답 할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자친구를 집에 오게 하고 싶어도 별로 편하지 않을테고 또 기타등등 말하기힘든 문제들도 있을거구요!
    처제도 자유를 느끼며 혼자살고 싶은대로 살아봐야 합니다!
    언제 그래보겠습니까? 님의 아내 되시는분도 그렇겠지만 결혼하신 여자분들도 그런생각 많이 하실겁니다!
    내가 결혼하기전에 그래도 해보고 싶은거 많이 해볼걸 하는 생각요!
    전 지금은 부모님 자꾸 같이 살자고 해서 할수 없이 같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만간 형이 결혼하면 저도 다시 독립 합니다!
    혼자살때의 자유로움이 너무나 그리워서 정말 우울증이 올 지경이 입니다!
    부모형제가 싫어서가 아니라 단지 혼자라는 자유로움을 느끼고 싶을 뿐입니다!
    처제분 독립하셔서 자유롭고 재미있게 살길 바랍니다!

    화이팅!!!
    • 2009/10/2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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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견 감사합니다 &^^
  23. ^^
    2009/10/21 20: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취 생활 몇년 하다 결혼했는데, 그 때가 솔직히 그리워요.
    제 동생들도 자취하다 지금 부모님이랑 살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 하더라구요.
    혼자 살던 그 자유를 누릴 수가 없으니.

    무엇이든 장단점이 있겠지만, 혼자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특히나 아이들이 있는 경우.
    저도 아이가 있지만 이모가 정말 힘들어하더라구요.
    그 동안 처제 고생이 보지 않아도 알 것 같아요.
    이모가 없으면 글쓴님과 언니 분이 한동안 적응하느라 많이 힘들거 같아요.
    • 2009/10/2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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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처제가 자유를 만낄할수 있다면 ^^
  24. 나그네
    2009/10/2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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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제 맘 백분 이해합니다..저도 조카들이랑 한달 남짓 살다 바로 독립했죠..많이 불편했습니다..
    애들 은근히 봐주길 기대하고,,저도 회사서 힘들게 일하고 오는데 집에 오면 마치 조카들이랑 놀아야 하는게 의무인것처럼...형부나 언니가 절 잡는 이유도 아마 애들 때문이 아니었나 싶네요..
    처제 분도 자기 개인 생활이 있는데 언제까지 조카 뒷치닥거리 해주고 싶겠어요..
    • 2009/10/2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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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문제 정말 큽니다 ^^
  25. 그냥
    2009/10/2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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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독립하게 해줘야죠

    처제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보이기때문에 "너를 위해서 그래"라는 말은 자칫 가식적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적극 환영하고 도와주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 2009/10/2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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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
  26. 깊은 생각
    2009/10/2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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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부부사이에 얹혀 살 생각을 할까나... 8년이면 24살부터 같이 살았다는건데 어떻게 해서든 돈이 많이 들던 적게 들던 독립을 할 생각을 해야 했네요. 32살인 지금은 더 말할것도 없구요. 신기할 따름입니다. 눈치보일텐데... 월세가 들던 생활비가 들던 무조건 당연히 따로 독립해야합니다. 글쓴이님이 내색은 안하겠지만 말하지 못하는 불편함이 컷을듯...
    • 2009/10/23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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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살아가는 나름대로의 방법이죠..
  27. 2009/10/2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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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살고 있지만 가족과 같이 살 때보다 너무나 편안한 30대 독신녀입니다. 가족들과 사이가 나빴던 것도 아니지만, 간섭받지 않고 혼자 자신의 삶을 꾸리는 독립적인 공간에 비할 수 없네요.

    제가 처제의 입장에 더 가까워서 그런지 저는 처제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솔직히, 처제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공짜 애보기가 된 느낌일 거예요. 우리나라의 여자 위치가 그렇죠. 똑같이 여동생이라도 아내의 동생이라는 이유로, 남편의 동생인 시누이보다는 훨씬 눈치보고 주눅들고 집안일 거들어야 하는 게 처제라는 위치입니다.

    솔직해지세요. 이제는 그만 애들은 부부가 돌보세요. 가장 어려울 때는 처제가 도와주지 않았습니까? 이제는 부모가 애들을 돌봐야지요. 처제에게도 날개를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미 결심하셨다니 물심양면으로 잘 도와주시길 바래요.

    그리고 처제분이 빠져나가 그만큼 집안일과 육아에 힘들어할 아내분과는 당연히 집안일을 공동분담하시고요. 파이팅입니다.
    • 2009/10/2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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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잘 알겠습니다 ^^
  28. 크르릉
    2009/10/21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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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방년 27세 자취경력 10년이 넘어가는 저로 말하면...

    나중에 자취 후회하지면 자존심때문에 다시 못들어 간다는...ㅠㅠ

    또한 어느정도 지나버리면

    그런생활이 몸에 익어 버려서 힘들면서도 이게 편해하는 생각이 들어버리는 신기한 자취생활~
    • 2009/10/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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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한 경력입니다 ㅋㅋㅋ
  29. uniqboy
    2009/10/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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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반대로 누나와 매형, 조카 두놈(모두 아들ㅋ)과 4년정도 살았었는데요~
    제가 남자라 그런지 매형과도 불편한거 별로 없었고, 조카들과도 잘 맞더라구요(??)
    조카녀석들이야 삼촌이라고 저한테 많이 앵기고 개기고 하지만
    놀아줄때 놀아주고 귀찮을땐 목소리 깔아서 한마디 하면 바로 조용하더라구요 ㅋㅋ
    누나빼고 모두 남자였고 누나와도 허물없었기에 전 독립을 생각할 이유가 없었다는;;
    그냥 단순히 혼자사는 자유?를 느끼고 싶어서 독립을 하긴 했지만...
    좋은건 잠시, 진짜 벽보고 얘기하고 TV없으면 안되고,
    밥도 대충.... 살도 빠지고 여러모로 안좋더라구요...
    물론 방세에 금전적인 부분도 무시 못하구요.
    애들이 어느정도 크면 삼촌한테 잘 앵기지도 않습니다;; ㅋㅋㅋ
    제 성격이 북적대고 사람많은거 좋아하는편인지 모르지만 암튼 전 독립은 하되,
    잘생각해서 하시길 바래요 처제분 ㅋㅋㅋ;;;
    독립의 자유로움? 그거 잠깐입니다~~~~~;;;
    • 2009/10/2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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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보고 대화??
      외로움이 크긴하죠...
      고생하셨습니다 ^^
  30. 4천만
    2009/10/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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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생각해 보세요. 갑자기 이러는건 분명 전에 어떤 문제가 있었을 겁니다.
    별일없이 한 행동이나 말이 조금씩 쌓이다가 터져 버린 것일수 있죠.
    • 2009/10/23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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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부터 나오던 이야기긴 한데 이번엔 확고히...
  31. 어신려울
    2009/10/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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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도 살으셨네요.
    처제나 형부나 언니모두가 편했으니그렇게 살수있는거죠.
    그렇지 않고서는 절대8년아니라 단 3일도 못살지요.
    • 2009/10/2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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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32. 자취녀
    2009/10/28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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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쭉 읽어봤는데........
    느낀점은
    정말 좋은 형부다 ~
    저두 윤태님 같은 형부 잇으면 좋겟어요 ㅋㅋ
  33. 레고
    2010/03/0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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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제분한테 좀 잘해주시지 ^^;
    집들이 선물이라도 해주세요
  34. 2011/07/08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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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형부의 마음이 느껴지는,, 혼자 자취하는 여성으로서 왠지 울컥하는~~
    나도 요런 형부 있었음 좋겠다!! 부럽네요~~
  35. 2011/07/08 03: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경제적인 문제에 대해서 빠져있어서...뭐라 말씀못드리겠네요...
    요즘은 경제적인 면을 무시못하는지라....

    혼자사는 자유를 누리고 싶어서라면... 절대 근처로 이사하면 안됩니다..
    냉정한 스타일아닌이상 이것저것 하다가 거의 양쪽집생활하게 되거든요.
  36. 2011/08/23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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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처재가 한명 있는데...
    독립에 찬성입니다. 물론 님과 아내의 의견에도 공감은 하지만 처재도 나름 처재의 사생활과
    개인적인 생활이 있으니까요. 8년을 함께 살았으니 이제 독립해서 혼자 살아가는 즐거우(?)을 경험하는것도 괜챦을듯~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37. 2011/08/2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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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보를 문서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38. 2011/09/20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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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것은이 블로그에 저의 두 번째 방문입니다. 블로그에서 작동하는 것이 중요 정 보를 제공!
  39. 2011/09/2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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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쓰기 기술과 독자 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능 력을 내 존경을 표현 싶어요. 나는 최신 게시물을 읽고 당신과 함께 나 의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40. 2011/09/22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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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웃으려고 예능과 코미디를 자주 봅니다.
  41. 2011/09/2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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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를 손에 못쥐도록 손가락을 비틀어야지
    울나라사람들은 자기자식한텐 너무 오냐오냐,어쩔줄을 몰라한다.
    다른일에 되게 둔탁하게 굴면서.
  42. 2011/09/2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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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년이 걸릴 것입니다.
    PM
  43. 2011/10/0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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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 나오는 것보다 신문에 나오는 것보다 더 뿌듯하지 싶어요. ^^;
  44. 2011/10/0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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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topic particularly I like it!
  45. 2011/10/25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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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훌륭한 기사! 전 무척보기 시점에 동의합니다. 아마 우리가 미래에 아주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46. 2011/10/2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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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생각했던거와는 다르네,
    그냥 음식치울때 보면 딱 알아요.
  47. 2011/10/2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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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웃으려고 예능과 코미디를 자주 봅니다.
  48. 2011/10/28 18: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웃으려고 예능과 코미디를 자주 봅니다.
  49. 2011/11/12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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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저두 아이의 대변 습관때문에 계속 신경쓰다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대해주니 고쳐지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지만...

    모든 병은 마음에서부터 나온다 라는 말에 공감하고 갑니다. ^^
  50. 2011/12/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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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문에 계속 신경쓰다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대해주니 고쳐지
  51. 2011/12/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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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신경쓰다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대해주니 고
  52. 2011/12/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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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쓰다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대해
  53. 2011/12/19 16: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때문에 계속 신경쓰다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대해주니 고쳐지
  54. 2011/12/19 16: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 예능과 코미디를 자주 봅
  55. 2012/01/06 09: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56. 2012/01/07 03: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7. 2012/01/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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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운동 때 당황 경험이있다.
  58. 2012/01/11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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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59. 2012/01/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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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60. 2012/01/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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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61. 2012/02/0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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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あなたのブログの記事は、ブログのテーマがユニークな、完璧な、素晴らしい仕事であると同時に、非常に興味深く、素晴らしいです。
  62. 2012/02/0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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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쓰기 기술과 독자 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능 력을 내 존경을 표현 싶어요. 나는 최신 게시물을 읽고 당신과 함께 나 의 생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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