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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서울에어쇼가 화려한 막을 내렸습니다. 최첨단 우주 항공 산업의 모습을 한눈에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었는데요..



소변보는 남성들 뒤태 훤히 보이는 서울에에쇼 화장실 아쉬워

서울 국제 항공 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09(서울 에어쇼)가 25일 엿새 동안의 그 화려한 막을 내렸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일반인들에게도 개방되고 전투기, 항공기 등이 곡예 쇼를 해서 수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저도 일요일에 다녀왔는데요, 특히 전투기가 편대비행 하는 장면을 보면서 아슬아슬하면서도 묘한 짜릿함이 느껴지더군요.

관람을 마치고 나오는데 괜히 민망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출구 쪽에 마련된 바로 남자 간이 화장실인데요. 화장실 문이 없어서 소변보는 남성들의 뒤태를 고스란히(?)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바로 옆으로 수많은 인파가 들고나는 가운데 “누구 오줌발이 더 센가?”시합이라도 하듯 뒷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소변을 다 보고 끝마무리 하는 장면(?)까지 아낌없이(?), 진솔하게(?) 혹은 적나라하게(?) 보여줄 수밖에 없는 ‘뒤태가 오픈된 화장실’의 모습은 많이 민망스러웠습니다.

그냥 저만의 생각이었다면 제가 괜히 민감하다고 하면 끝이겠는데요, 그곳을 지나가는 관람객들의 반응을 잠시 살펴봤습니다. 특히 여성들의 시선이 소변보는 남성들의 뒤태에 꽂혀 있는 모습과 키득키득 웃으며 지나가는 여성들도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남성들도 당연히 수치심 느끼고 어쩌면 불안해서 일이 제대로 보지 못하는 수도 있겠지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소변보는 뒷모습을 아주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지나다닌다고 생각해 보면 당연히 불안하고 수치심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겁니다. 소변보면서 뒤돌아볼수도 없고 특히 여성 관람객들이 신경이 좀 쓰였을 겁니다.

주최 측에서 간단한 커튼이나 발 같은 것으로 무릎정도까지만 가려주는 센스만 발휘했더라도 사진에서처럼 민망하거나 일보는데 부담이 없었을 텐데 말이죠. 관람을 마치고 나오면서 그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남성들도 당연히 수치심 느낍니다

사실 소변보는 남성들의 뒤태 모습은 이곳뿐이 아닙니다. 일반 건물이나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곳에서도 흔히 볼 수 있고 목욕탕, 사우나도 남탕은 손님이 드나들 때마다 문을 통해 얼핏얼핏 수건으로 물기 닦는 남성들의 벌거벗은 모습이 보이는 구조로 된 곳이 많습니다. 남자 화장실에 불쏙불쏙 들어오시는 청소하시는 여성분들(주로 아주머니)도 같은 맥락에서 보면 논란이 있는 부분이죠.

화장실, 목욕탕, 사우나 등에서 이와는 반대로 여성들의 뒤태나 몸이 보이게 만든 구조는 사실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이런 걸 언급하는 자체가 사실은 큰일 날 소리죠. 하지만 남성들은 상당히 많은 곳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대수롭지 않게 이런 것들이 노출돼 있습니다. 여성들만 수치스러움을 느끼는 게 아닌데, 이 부분에서 왜 이렇게 남성들은 무디게 인식되는 건지 종종 의아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이번 서울에어쇼 남성 간이 화장실 뒤태는 실망스럽습니다. 커튼이나 발 등 차단막을 부착, 설치하는 일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왜 이 부분까지는 생각을 하지 않은 건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이번 에어쇼 부스 안에 들어가보면 대단히 으리으리하고 멋진, 최첨단 항공 우주 산업의 모습을 실물과 모형 등을 통해 잘 해놨습니다.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이지요. 부스안팍의 그 첨단산업의 화려함과 뒤태가 오픈된 남성 화장실의 모습은 극과 극으로 비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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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것은 무엇입니까? 소변보는 남성들의 뒤태가 여실히 드러나 보이는 간이 화장실. 두 여성의 시선이 화장실을 향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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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니면서 시선이 화장실로 향하는 여성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픈된 남자 화장실 바로 앞에 여성들(모자이크 두분)모습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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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분의 시선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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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도 수치심을 느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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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성들의 소변보는 뒤태는 이처럼 종종 오픈돼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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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들여다보면 오줌발부터 시작해 끝마무리 하는 장면까지 여실히 볼 수 있는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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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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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박스 안이 화장실입니다. 수많은 관람객들이 그 화장실 옆이나 앞을 지나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서 말이죠. 이거 불안해서 시원스럽게 나오겠습니까? 남성들도 수치심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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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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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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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어지간히 급하지 않고서는 들어가기
    민망스럽겠는걸요 ㅎㅎㅎ
    좀 심하네요 커튼이라도좀 달아 주시징...
    • 2009/10/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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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해도 관람객들이(?) 워낙 많아
      시원스럽게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2. 2009/10/26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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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머....넘했네요...ㅜ
    간막이 같은걸로 가리는거 어렵지 않을텐데...
    이렇게 만든 책임자 먼저 사용하라고 해야겠네요..

    아니면 차라리 남녀평등차원에서...ㅋ
    여자 화장실도 보이게..하던지(요건 농담입니다..ㅋ)......
    멋진하루 되세요^^
    • 2009/10/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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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가림막 설치 눈 깜빡할사이 될 것 같은데
      왜 그런 부분을 생각못했는지...주최측요
  3. 2009/10/26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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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찝찝해서 못 들어갈 듯해요.. 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 2009/10/2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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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워낙 많은 분들에게 오픈돼서....
  4. 2009/10/2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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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화장실이 거시기 하네요~!;;

    저같아도 눈이 한번은 돌아갈듯;;-_-!
    • 2009/10/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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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측의 신경쓰임이 아쉬울 따름이죠..
      저 모습 바로 옆으로 지나다니고, 기다리고...
      오줌발이 다 보이니까요...
  5. 2009/10/2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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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경건한 자세군요...ㅠㅜ
    • 2009/10/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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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건할수 밖에요.
      많은 눈들이 지켜보고 있으니까요..
      마무리할때도 최대한 조심조심...
      개인 화장실처럼 자유롭게(?) 마무리하다간...ㅋㅋㅋ
  6. 2009/10/2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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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 중국삘나는 화장실 뭔가요 정말..
    • 2009/10/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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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남성들도 여성들과 마찬가지로 수치심 느끼는건 같은데...
  7. 2009/10/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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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아무리 남자라지만
    좀 너무 하네요.^^
    • 2009/10/2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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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당히 민망했습니다...
  8. 2009/10/2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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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쇼 다녀 오셨군요.

    저도 구경하고 나오는데.. 화장실이 오픈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때 전경들이 그쪽에서 용변보고 있는데.. 와이프가 ..저건 군인전용이야?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왠만하면.. 좀 칸막이라도 해주지..
    • 2009/10/26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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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여자, 남자, 그리고 군인으로 사람을 분류한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었죠. 애초 용도는 모르겠네요. 군인들 화장실인지...중요한건 수만명의 관람객이 북적이는 곳인데 가림막 등 기본적인 후속조치가 안돼있다는거죠.
  9. 황당
    2009/10/2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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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학생 때 아르바이트하던 회사가 있었는데요,
    복도옆으로 남녀 화장실이 붙어 있었습니다.
    여자화장실은 나무문 하나 달린 좌변기, 그것도 앉아쏴 변기고 남자화장실은 문도 없고 가림막도 없는 소변기 하나였지요.
    건물이 6층인가 7층인가 되는데 오래전에 지어진 건물이라 엘리베이터도 없고 층마다 변기가 똑같았습니다.
    여자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들리는 상황인거고 남자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면 그 뒷모습이 코앞에서 보이는 상황인거죠.
    제가 일하던 곳은 4층이었는데 다들 점심시간까지 참다가 다른 건물에 가서 볼일을 보고 오는 것이 보통이었습니다.

    사람의 생각이라는 것이 너무나 천천히 바뀌다보니 세상이 바뀌었는데 아직도 저런 일들이 벌어지는군요.
    • 2009/10/2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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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여성들은 화장실 위생을 굉장히 중요해서 밥을 먹거나 어떤 시설을 이용할 때 화장실 상태를 보고 결정하는 분들도 많지요. 그런데 댓글을 보니 이건 위생문제는 고사하고 민망하기 짝이 없는 상황이니 황당했겠군요...
  10. 허허
    2009/10/2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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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던 외국인은 신기한 장면이라고 사진찍어 가더이다.
    아마 외국 블로그에 한국의 화장실이라고 올라가겠지요.

    정말 민망합디다.
    • 2009/10/2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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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우주 산업전이다보니 특성에 맞게 외국인 관람객이나 부스중에서도 외국인들이 좀 있더라구요.
      한국의 화장실...이구!! 망신
    • 2009/10/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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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벨기에 여행중에 공중화장실을 발견했는데,
      광장 한 쪽에 훤히 보이는 곳에
      메탈 느낌의 갈끔한 마감재로 조각 작품처럼 설치된
      남자 소변기를 설치해놓고 있더이다...
      그닥 "한국스런" 것은 아닐수도 있겠네요.
  11. 도가니
    2009/10/2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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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짱꿰넨줄 알았어요. 참나~ 기가참.
    • 2009/10/2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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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꿰라 함은 중국의 궤짝?? 금고??
  12. 마릴린
    2009/10/2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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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화장실이 민망하긴 했지만 그래도 싸고 싶을때 쌀수 는 있었잖아요.
    저도 어제 에어쇼 다녀왔었는데, 여자화장실의 경우는 더 웃겼어요.
    한 화장실 건물 안에 여자 화장실 칸 갯수가 15~20칸 정도 있었는데,
    황당한건 물이 안나와서 20칸 중에 1개만 사용할 수 있었다는 거에요.
    화장실이 막힌게 아니고, 내리는 물 공급이 부족해서 물이 안내려갔다는 거죠.
    그 1칸도 3명 싸고 나면 물탱크에 물이 채워져서 물 내리고 그랬다니깐요.
    (나머지 칸들은 큰볼일들이 남아있는 관계로 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 2009/10/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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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쇼 여자 화장실에 그런 문제가 있었나요?
      제가 들여다볼 상황이 아니니 알수가 없었죠..
      남자화장실 문제보다 더 문제네요..
      이런~~
  13. 머리가 나쁘면 평생고생
    2009/10/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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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걸 설치한 사람이 조금만 머리를 더 굴렸더라면 화장실을 뒤로 돌려서 설치했다면 지나가는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진 않았을텐데 말이죠
    • 2009/10/26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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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당시 주변 정세를 보면 돌아있으면 뒤태 노출은 안되겠네요. 다만 화장실인지 아닌지 한눈에 알아보지 못할수도 있다는 우려는 드네요. 근데 방향전환이 가능한것인지 아닌지 그것까지는 확인이 안되네요. 여하튼 아쉬운건 커튼이나 발..같은거요
  14. 사랑비가내리네
    2009/10/2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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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은 좋았겠다. 남자의 앞부분에 달린것을 상상하면서..
    하지만 남자들은 수치스럽습니다. 다음번에는 저런식으로 안하셨으면. 다른곳에서도.
    • 2009/10/2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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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에서 급한김에 실례를 해도 최대한 후미진곳으로 들어가거늘 저곳은 워낙 오픈이라...대낮에..
    • 뽕봉
      2009/10/2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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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저걸 보고 좋아하는 여자가........워낙 어이없는 상황이라 눈길이 가는 것이겠죠.
      아니 문짝 안달아서 얼마를 더 아껴볼라고
      화장실에 문을 안달아준대요.
  15. 지나가던 처자
    2009/10/2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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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웁스~ 너무 한데요....... 가림막이라도 쳐두지... -0-
    좀 오버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저정도면 인권무시한거라고 봐도 무방할듯도 싶네요... ㅋ
    배설은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데... 저건 너무 하자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렇게 만들놓은 작자는 대체 누구랍니까!!!!! -0- 아놔~ 뇌에 주름이 덜 잡히셨나 ㅋㅋ
    에어쇼면 외국인들도 많이 왔을텐데.. 쪽팔리고 민망하네요 ㅠㅠㅠㅠ
    주최측에 강력 항의해야 할 사항이네요 ㅋ
    • 2009/10/2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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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무시까지 언급하셨네요.
      저도 그쪽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직접적으로 표현하진 않았습니다.
      사람들마다 다 생각의 정도나 깊이가 달라서요...
  16. 아 급해
    2009/10/2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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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쳐다보지 않거나 혹시 보이더라도 아무렇지 않게 그냥 지나가 버리면 되죠.
    만약에 문을 달아서 저 화장실이 찜통이 되거나 냄새가 지독해버리면 사람들은 아무데나 소변을 보겟죠?
    그러면 문제가 더 심해지겟죠? 아. 다만 아쉬운 것은 저 담을 높이던가... 아무튼 좀 신경을 썼서야 했는데
    • 2009/10/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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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신경하게 지나가버리면 그만인데 그 뒤태를 의식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았다는 거에요. 문보다는 살랑살랑한 천 소재로 엉덩이까지 정도만 내려줘도 통풍 문제없고 맘 편히 일볼수 있을 것 같네요
  17. 아 급해
    2009/10/2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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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게게 이거갔다가...... 중국에는 그냥 아무데나 일보는데 저정도면 괜찬은거지 ㅎㅎ
    • 2009/10/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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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남자 아이들, 어린이들 아무데나 까놓고 오줌누이고 하는것 부터 좀 달라져야 할 부분입니다. 어쩌면 그런모습들이 만연하다보니 성이 돼서도 저렇게 무뎌지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네요
  18. ㅋㅋㅋ
    2009/10/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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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같았으면 남성단체 같은데서 집단으로 소송들어갔겠는데요..
    정신적수치심으로인한피해보상....우리도 중국욕할게 못되는군요..ㅉㅉ
    • 2009/10/2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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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런것이 단체소송까지??
      외국과 우리의 정서가 달라서요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9. 중국에서 벤치마킹했답니다.
    2009/10/2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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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은 다른나라의 좋은점을 본받을 필요가 있죠..!! 행사위원회에서 중국의 화장실 문화가 너무 좋아 벤치마킹 했다고하네요..^^~
    • 2009/10/2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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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남들이 보면 정말루다가 벤치마킹 한줄 알아요 ㅋㅋㅋ
      여하튼 따끔하게 반어적으로 문제점 꼬집어 주시는 분도 계시니 감사합니다..
  20. 韓國人
    2009/10/2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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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에도 저런데가 있다니 참 충격적이네요. 진짜 남자들도 다 수치심 느낍니다. 요즘 젊은 남자들은 볼일볼때 아줌마 들어오는거 다 싫어하는데. 군바리도 아니고 진짜 미개해 보이네요.
  21. 1234
    2009/10/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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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이구만... 아직도 저런 미개한 족속들이 있구나....
    • 헐-_-
      2009/10/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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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잖아요 이번에 서울에어쇼 현장이요
  22. 2009/10/26 16: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버얼써 민망해져 옵니당~
    • 2009/10/2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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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낙 많은 분들이 민망해 하십니다...
  23. ㅁㅁㅁㅁ
    2009/10/26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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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딴 거쓸려고

    뒤에서 여자들이 화장실쪽 쳐다 보는거 기달렸다가 사진찍는 것도 참 한심하다//

    이머병이네..

    속으로는 "이거 블로그에 올리면 되겠네.." 하면서 좋아 했겠네..

    ㅉㅉ
    • 2009/10/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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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이 화장실쪽 쳐다보는거 기다렸다가 찍은 것이 아닙니다. 무작위로 찍은겁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뒤태를 보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됐나요?
  24. 안습이다
    2009/10/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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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화장실이 반만 열려 있어도 꺅변태
    남자 화장실은 다 열려 있어도 즐ㅋ감

    하여간 우리 나라는 -_-;;
    • 2009/10/2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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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이 가네요.
      우리 화장실 문화의 현실이 그렇긴하죠..
  25. 헐-_-
    2009/10/26 17: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장난아니네요...

    당최 무슨생각으로 화장실을 저렇게 만든건지...-_-*
    • 2009/10/2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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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실은 원래 저렇게 생긴것 같은데 아무런 조치를 안했다는게 문제지요..간단한 조치 쉬울듯 한데요..
  26. 2009/10/26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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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저 남자뒷태를 좋아해서 흘러들어왔는데...
    정말 너무 하네욤!!!!!
    많이 많이 널리 널리 퍼져 시정조치되도록 추천 누르고 갑니다~~~
    • 2009/10/2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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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에어쇼에서는 고쳐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27. 허허....
    2009/10/2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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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때 대륙 화장실이라는 사진이 떠돌아다녔는데 이거 뭐 한국도 다르지 않는데요?

    안 가길 잘 했다는 생각뿐입니다.
    • 2009/10/2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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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게 다녀가면 화장실 갈 일이 없어 큰 문제는 없습니다.
      좀 오래 돌아다닐 요량이라면 곤란한거죠..
  28. 너와집
    2009/10/26 18: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주최측, 아니면 공사관계자쪽 결정권이 있는
    높은분들 중 누군가가 변태가 아닐까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 2009/10/26 19: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설마요~~~
  29. 뽕봉
    2009/10/2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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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장을 쪼금 보태면 화장실 수준이 그 나라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제발 화장실에 과감히 투자 좀 하셨으면 합니다.
    배출할 장소만 정해주면 화장실인가....
    • 2009/10/2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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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적인 행사이고 임시적인 화장실이라 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최소한의 민망함은 가려줘야 하지요..
  30. 거시기 하네요
    2009/10/2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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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변기 하나 하나마다 가림판 하나씩 만들어주고
    제발 문짝 옆에다 소변기를 안달았으면 하네요
    저게 무슨 꼴불견인지..
    • 2009/10/2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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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31. 임현철
    2009/10/2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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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째, 저런일이...
    • 2009/10/2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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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손쉽게 할수있는 일을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듯 합니다..
      혹은 당연하게 생각했던지요...
  32. 참내...
    2009/10/2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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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야말로... "남자니까 괜찮아" 인가요?

    왜 대변보는 것도 남자들은 오픈해서 설치를 하던가 ㅡ,.ㅡ
    • 2009/10/2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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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서부터 남자 아이들 아무데나 오줌누게 하는거..그런 영향도 있는 듯 해요..
  33. 늘보
    2009/10/26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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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갔었는데 그 바닷가에서도 저러더라구요;;
    줄은 10미터 이상이고.. 그래서 근처 당구장까지 가서 볼일봤었어요 ㅠㅠ
    남자도 부끄러운거 안다고요~
    남자가 보는것도 민망한데 여자가 보면 어쩌란말인가요...
    • 2009/10/2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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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측이 조금만 신경썼더라면 좋았을텐데요
      해운대도 에어쇼도 말이죠..
  34. 참나..
    2009/10/2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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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한심한 행정이군요.

    이런건 책임자를 엄중하게 문책해야 할 듯.

    정말 욕이 목구멍까지 나올꺼 막고 있음.


    최소한 국가인권위에다가 진정이라도 해야할 듯.


    도대체 아직도 1960년대 사고방식이라니...
    • 2009/10/2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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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시대는 변하고 있는데...
  35. sefs
    2009/10/2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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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집에 화장실 남녀공용으로 만든곳도,..진짜 짱남.

    다시는 안가고 밖에서 절대 가지 말라고 홍보하고 다님.
    • 2009/10/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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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객들이 많이 드나드는 곳인데
      공용은 참 그렇더라구요
      남녀 서로가 민망해지죠...
  36. 이런
    2009/10/2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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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은 항상 하고있었는데 이렇게 딱 꼬집어 주시니까 속이 시원하네요. 몇년전에도 뉴스에 한번 이런 내용이 보도 되었었는데 여전하군요. 그나마 요즘 밖에서 훤히 보이는 고속도로 화장실은 칸막이가 많이 설치되었던데 이런 행사장이나 공공유원지는 여전하네요. 이런건 항의할 곳도 마땅찮고 답답합니다.
    • 2009/10/2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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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는 달라질거라고 믿습니다...
      한번 더 지켜봐야죠
  37. 여성부
    2009/10/2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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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이면 날리 났지..
    • 2009/10/2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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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허술한 곳은 없을걸요. 여성 화장실은요..
  38. aaa
    2009/10/2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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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ㅈㅓ도 어제 갔었는데 .. 저화장실은 못가겠더군요. . ㅡ;;
    • 2009/10/2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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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39. 2009/10/26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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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정말 너무 생각이 없네요 -_-;
    남보원이 나서야할때인가
    • 2009/10/2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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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 ㅇㅇ
    2009/10/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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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한 지적이십니다.

    전부가 아니라도...

    엉덩이 부위만 간이 문으로 가려줘도... 훌륭할 텐데요!
    왜 그... 서부영화 바 출입문 같은... 말입니다.
  41. 아이고
    2011/04/2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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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나
  42. 아이고
    2011/04/2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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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나
  43. 아이고
    2011/04/2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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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고추보고싶다
  44. 2011/07/2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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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무엇을 먹어야 당뇨가 낫네 어쩌네 세간에 말도 많습니다만 이는 잠시 느낌상 좋아지나 싶지 완치되는 것은 아닙니다.식생활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45. 2011/08/2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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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 매우 멋지게 작성하고, 또한 많은 유용한 사실을 포함했다.
  46. 2011/09/2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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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당신의 피드에 가입됩니다 방식 심지어 제가 성과 당신은 지속적으로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47. 2011/09/22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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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웃으려고 예능과 코미디를 자주 봅니다.
  48. 2011/09/2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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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를 손에 못쥐도록 손가락을 비틀어야지
    울나라사람들은 자기자식한텐 너무 오냐오냐,어쩔줄을 몰라한다.
    다른일에 되게 둔탁하게 굴면서.
  49. 2011/10/0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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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ing your blog for this nice post.
  50. 2011/10/28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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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너무 귀엽네요~ ^^
  51. 2011/10/28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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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악 김태희라는줄 알고 안돼!!! 하면서 들어왔네여.
  52. 2011/10/28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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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딸이 나중에 저리 안되길 잘 키워야겠어요..
  53. 2011/10/28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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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웃으려고 예능과 코미디를 자주 봅니다.
  54. 2011/11/12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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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저두 아이의 대변 습관때문에 계속 신경쓰다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대해주니 고쳐지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지만...

    모든 병은 마음에서부터 나온다 라는 말에 공감하고 갑니다. ^^
  55. 2012/01/11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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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56. 2012/01/1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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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57. 2012/01/1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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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 수레가 요란하다
  58. 2012/01/2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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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안 아껴왔던 블로그는 당분간은 멀어질 수밖에 없겠네요...^-^;
  59. 2012/02/05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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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그것은 정말 멋진 게시물을 했다. 제공 하는 정보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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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세상을 꿈꾸는 새롬이, 재롬이 아빠, 엄마 가족입니다. 동화같은 세상에는 참세상, 여울목 세상 등 아름다운 세상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하고 원하는 그런 세상도 꿈꿉니다 ^^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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