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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이런 방법을 썼을까?


한 빌라 주차장에 써놓은 경고문입니다. 남의 빌라 주차장에서 담배 피웠다고해서 사유지 불법 침입이나 사법 처리 등 법대로 처리할 일은 아닐 것입니다. 밤에 청소년들이 으쓱한 이 주차장에 모여 담배 피우며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고 담배 연기가 빌라로 올라가고 꽁초로 지저분해지는 등 오죽하면 빌라 사람들이 이렇게까지 강력하게 경고를 했을까요? 사실 빌라 사람들이 오버하거나 야박한 건 아닙니다. 이렇게까지 화나게 만든 원인을 제공한 지나가는 흡연자 특히 청소년들이 문제지요. 짧은 경고 문구속에서 많은 걸 생각하게 만드네요. 요즘 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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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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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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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씁쓸하네요... 흡연자 분들의 제대로 된 의식이 필요할 것 같네요...^^
    • 2009/11/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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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오죽했으면...
  2. 2009/11/0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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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유지 침범, 불법 방화 의심죄....
    굳이 갖다 붙이려니 어렵네요 ㅎㅎ
    어지간히 화가 나셨나들 봅니다
    하긴 요즘 고딩들 조금은 가려가면서 피우면 예의라도 안다고 할텐데
    막 대놓고 교복입고 피워대니 별로 보기는 좋지 않더군요
    휴일의 막바지...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 2009/11/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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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미진 곳에서 청소년들이 몰려 피우고 있으면 사실 겁납니다..ㅠ.ㅠ
  3. 솔직히..
    2009/11/0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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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꽁초와 재쯤은 주차장임을 감안하면 치우면 그만이지만..
    중고딩과 일부흡연자의 침뱉기는.. 웅~~~~
    • 2009/11/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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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 뱉기...그것도 곤혹입니다..
  4. 2009/11/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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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흡연자들...이제 설곳을 점점 잃어갑니다.
    만인을 위해 끊어야죠.

    잘 보고 갑니다.
    • 2009/11/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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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참에 정부에서 아예 담배를 없애버리면....ㅋㅋ
  5. 2009/11/0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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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이해가요..교복입은 애들이와서 담배피고 술먹고 욕하고.......쓰래기 그대로 버리고 가고.. 우리집주변도 완전 우범지대거든요..아우~!!
    • 2009/11/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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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더 어린 연령층에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6. 2009/11/11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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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아이들 ..
    무개념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어느날은 내 앞에서 길 가던 학생들이 먹던 음료수병을
    그대로 대로변에 던지고 가더라구요.
    들고 가기 귀찮대나요?
    후하`~~케안습입니더.
    • 2009/11/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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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료수 유리병을요???
      허걱!!!
  7. 고등학생
    2009/12/0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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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지금 고2인 학생입니다.
    물론 학생들의 잘못도 있겠지만 너무 학생들의 탓만 하는것 같군요.
    학생들 탓하기 전에 그런 모습을 학습시킨 어른들의 잘못은 없는 것인가요?
    특히 비바리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말아주세요.
    모든 학생들이 다 예의없는것은 아닙니다. 마치 네티즌들이 다 님같지 않은 것처럼요.
  8. 불난뒤에 후회 말자..
    2010/04/3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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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처가 빌라 1층 주차장에서 담배 피는 청소년들로 인한 화재가 있었습니다.
    도시가스 배관이 지나가는곳 바로 옆이었습니다. 차한대가 반소 되었구요.
    빌라 사람들이 한밤중에 모두 대피 해야 했습니다.
    섬찟하지 않으신가요??
  9. 우리집주차장도
    2011/04/2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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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에 검색했다가 보고 댓글다네요..딱1년전의 글이네요??
    저희집 주차장밑에도 중학생들 떼거지로 모여 담배를 피워요
    저희집이 2층이라 아래서 수다떠는 소리 다 들리거든요
    침뱉는것도 그렇지만 주차장구석에 담배꽁초가 장난이 아닙니다..
    빌라사람들하고 상의해서 싹 치웠어요
    몇일전에도 담배피지 말랬더니 일제히 씹고 바닥에 침을 찍찍뱉으면서
    ㅆㅂㅆㅂ하믄서 가네요..무섭습니당~~
    몇일후 청소를 다 해놨는데 또 떨어진 꽁초..지지배 하나 남자애 하나
    담배피고있길래 청소해논거 안보이냐 담배 피지말아라했더니 쌩까요
    욜받아서 너네 한번만 더 여서 담배피면 경찰서에 신고할테니까 그리알아라
    했더니 옆집빌라 주차장으로 담넘어가면서 ㅆㅂ 경찰에 신고한단다 하라고해라
    안무섭다 이럼서 주디에 담배물고 담넘어가네여..
    이제 두돌된딸을 안고 참 어이 없어서..
    우리딸이 나중에 저리 안되길 잘 키워야겠어요..
  10. 2011/08/2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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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당신이 기사에서 제공하는 귀중한 정보라고합니다.
  11. 2011/09/0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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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에 검색했다가 보고 댓글다네요..딱1년전의 글이네요??
  12. 2011/09/0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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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뱉는것도 그렇지만 주차장구석에
  13. 2011/09/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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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의 환상적인 물건, 친구. 필자 앞서의 것들을 연구하고뿐만 아니라 놀라운 개봉된. 나는 youve 바 로 여기 뭐가 즐길 알리는 그리고 당 신이 그것을 말하는 방법 개봉된 어떤 좋아해요.
  14. 2011/09/22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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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웃으려고 예능과 코미디를 자주 봅니다.
  15. 2011/09/2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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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취업
  16. 2011/09/2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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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를 손에 못쥐도록 손가락을 비틀어야지
    울나라사람들은 자기자식한텐 너무 오냐오냐,어쩔줄을 몰라한다.
    다른일에 되게 둔탁하게 굴면서.
  17. 2011/09/2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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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않을 것입니다.
  18. 2011/10/0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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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icularly topic is very interesting.
  19. 2011/10/2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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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너무 귀엽네요~ ^^
  20. 2011/10/28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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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윽, 정말 코란도 떙잡았네요 ㅠㅠ
  21. 2011/10/28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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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딸이 나중에 저리 안되길 잘 키워야겠어요..
  22. 2011/10/28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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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나라사람들은 자기자식한텐 너무 오냐오냐,어쩔줄을 몰라한다.
  23. 2011/11/12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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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저두 아이의 대변 습관때문에 계속 신경쓰다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대해주니 고쳐지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지만...

    모든 병은 마음에서부터 나온다 라는 말에 공감하고 갑니다. ^^
  24. 2012/01/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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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제가 여러 웹사이트에서 검색되었습니다 무엇이며 결국 여기 발견했습니다. 놀라운 기사. 난 너무 감동입니다. 그런 생각을 할 수 없을 것은 가능합니다 ... 난 당신이 훌륭한 지식을 가지고있는 것, 특히 동안 같은 과목과 거래
  25. 2011/12/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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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귀하의 블로그를 읽는 사랑. 그것은 아주 잘 작성하고 이해하기 쉽게했다. 나는 또한 게시물이 매우 흥미로운 발견했습니다. 읽은 후에 사실, 난 내 친구에게 보여줄 가야했고 그뿐만 아니라 그것을 즐겁게!
  26. 2011/12/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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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12/01/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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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작품을 계속
  28. 2012/01/13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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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떡이 커 보인다
  29. 2012/01/3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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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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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세상을 꿈꾸는 새롬이, 재롬이 아빠, 엄마 가족입니다. 동화같은 세상에는 참세상, 여울목 세상 등 아름다운 세상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하고 원하는 그런 세상도 꿈꿉니다 ^^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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