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동영상은 6학년 졸업이벤트 샘님들 영상메시지입니다
(자잔한 배경음악은 저작권 문제로 자동걸러짐 ㅠ.ㅠ)




아래 동영상은 6학년 졸업생 안락사에 대한 토너먼트 형식 토론입니다. 해당 아이들 있으시면 부모님께 안내하셔도 될 듯 합니다.




엊그제, 6학년 졸업 이벤트때 안락사에 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토론대회를 벌여봤습니다. 가족과 환자 그리고 의사, 사회적인 눈으로 바라본 안락사 문제, 초등 6학년 친구들이 안락사에 대해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지 이러한 사회적인 이슈,논란에 어느정도 자기 생각, 관점, 지식, 정보 등을 갖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말로 설명할 필요는 없구요, 동영상 통해 다같이 생각해보도록 하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냥 초등학생이라고만 생각하고,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사회적인 현상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시각이 상당히 커져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송년회 장면 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내친김에 작년 송년회 동영상요. 못 보신 분들 위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윤태의 동화세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새롬이 아빠 윤태 동화세상]을 RSS로 구독하세요 ^^! ↗
Posted by 윤태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datehead
    2010/01/03 01: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동영상 참 재밌게 봤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안락사는 무조건 옳다고 옳지 않다고 단언 할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 2010/01/04 14: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워낙 복잡 미묘한 사안이라서요...
  2. 재재
    2010/01/04 04: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랜만이죠?
    좋은 행사 가지셨네요~^^
    본격적인 2010년 시작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 2010/01/04 14: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잘 지내시죠??
      재재님 ^^;;
  3. mujigae327
    2010/03/04 09: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연히 본 영상이 마음을 좀 아프게 하네요.
    안락사는 정답이 없는 것인데 진행하시는 선생님께서 '~ 그럼 죽여도 되나요?' 등의 말을 하는건 좋아보이지 않네요.
    '아~ 그렇게 생각하는군요.' 라는 쪽으로 말해도 될 듯 한데요.

    직접 수업을 듣는 아이들은 매일 보는 선생님들이라 진짜 본마음이 아니란걸 알겠지만
    처음 접하는 저로서는 그런 말투가 영 마음이 걸리는군요.

    하지만 어쨌든 좋은 주제로 이것저것 생각해보는 시간은 참 좋은것 같네요.
  4. catherina
    2010/03/25 18: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역시 진행에 조금 놀랐습니다. ^^;; 제가 중고등학생 때 지도해 주신 선생님처럼 저도 토론을 진행할 일이 생기면 조심스럽게 접근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 다른 곳에서 반론을 제기할 때 공격하는 뉘앙스나, 과격?한 반응을 배우면 곤란할 것 같아요;;ㅋㅋ 제가 현장 경험도 없고, 실제로 아이들을 가르쳐 본 적도 없는데 감히 이런 말씀을 드려 죄송하네요. 아이들 입장에선 즐겁고, 재미있고, 역동적인 토론일지도 모르는데. 여튼 유익한 자료 공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외의 점들 여러가지로 많이 배우고 가요. ^^
  5. 2011/02/23 09: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것은 정보를 공유하는 좋네요. 아주 좋아!
  6. 2011/04/16 18: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직접 수업을 듣는 아이들은 매일 보는 선생님들이라 진짜 본마음이 아니란걸 알겠지만
  7. 2011/04/16 18: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그렇게 생각하는군요.' 라는 쪽으로 말해도 될 듯 한데요.
  8. 2011/04/16 18: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락사는 정답이 없는 것인데 진행하시는 선생님께서 '~ 그럼 죽여도 되나요?' 등의 말을 하는건 좋아보이지 않네요.
  9. 2011/05/13 13: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불행하게도 몇몇 국가에서는, 사람들이 예술 노동자로 직업에 대한 존중이 부족하다. 예술 분야에서 일하고있다면 마찬가지로 역겨운 일이있다. 그리고 예술은 뭔가가 아름답습니다. 어느 깡통은 바로 심장을 즐길 수 있습니다.
  10. 2011/05/28 20: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마도, 내가 자기 살롱을 열고 충분한 자본을하지 않기 때문에,이를 통해 나의 욕구를 만족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난 꽤 안정을 참조하십시오.
  11. 2011/05/30 02: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주 흥미로운 ...! 이건 정말 멋진 물건이다. 이 웹사이트를 사랑하고 내가 제공하는 방식을 좋아했습니다.
  12. 2011/06/09 06: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당신과 함께이 웹사이트에서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자보다 더 가치가 있어요하지만 불행히도, 어떤 알 수없는 이유로,이 웹페이지가 개설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것들입니다 내가 당신과 함께 공유할 수 있습니다.
  13. 2011/08/29 18: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생에 대한 최대한으로 사는 모든 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감사
  14. 2011/09/05 18: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불행하게도 몇몇 국가에서는,
  15. 2011/09/20 11: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정의 상당한 양의 특히 정책 노인 십대 아직 집에 거주하는 아이뿐만 아니라 저축으로 사람들이 곧 탑재 수도, 요즘 몇 가지 자동차를 소유하고있다. 그럼 좋은 거 래를 찾을 의미가 있습니다.
  16. 2011/09/22 05: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웃으려고 예능과 코미디를 자주 봅니다.
  17. 2011/09/26 19: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웃으려고 예능과 코미디를 자주 봅니다.
  18. 2011/10/02 16: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문자 메시지도 보내는 연습 해봐야 겠어요 ^^
  19. 2011/10/03 20: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I realy like this blog
  20. 2011/10/27 21: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맨마지막 애기 표정중에 옹~! 하는모습!! 너무 귀여워요!! 꺄울 ㅎ
  21. 2011/10/28 02: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하~ 너무 귀엽네요~ ^^
  22. 2011/10/28 18: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럼 좋은 거 래를 찾을 의미가 있습니다.
  23. 2011/11/12 05: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쵸.. 저두 아이의 대변 습관때문에 계속 신경쓰다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대해주니 고쳐지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지만...

    모든 병은 마음에서부터 나온다 라는 말에 공감하고 갑니다. ^^
  24. 2012/01/04 00: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That is really a great post
  25. 2012/01/11 14: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
  26. 2012/01/12 16: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BLOG main image
동화같은 세상을 꿈꾸는 새롬이, 재롬이 아빠, 엄마 가족입니다. 동화같은 세상에는 참세상, 여울목 세상 등 아름다운 세상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하고 원하는 그런 세상도 꿈꿉니다 ^^ by 윤태

공지사항

카테고리

새롬이네 메뉴 (806)
달려가는 현장 (102)
감동이야기 (46)
일상에서의 발견 (139)
바로서는 대한민국 (110)
포토 세상만사(일상) (39)
내가만든 동영상 (42)
내 삶의 조각 모음 (81)
나의 사실동화 (20)
미디어 비평하기 (27)
배우고 가르치고 (25)
윤교사의 학습일기 (27)
아이 키우는 맛 (32)
생각 키우는 방법 (7)
즐기는 문화생활 (10)
유익한 정보세상 (46)
그 사람 만나다 (5)
부모님 이야기 (15)
이슈 톺아보기 (13)
현실 참여시 쓰기 (20)
Total : 10,735,697
Today : 1,963 Yesterday : 3,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