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사기막골.
주택 밀집지역에서 걸어서도 바로 가까운 곳에 참 시원한 계곡이 흐르고 있습니다
도심 한가운데서 이런 계곡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일런지요?
상대원동 사기막골에서 수업을 하다가 잠깐 비는 시간에 이 계곡에 들르곤 한답니다
특히 저녁때가 되면 새소리와 물소리가 어우려져 마음을 참 차분하게 만듭니다.
물소리 정말 좋아요.
도심의 각종 소음에 시달리다가
졸졸졸~~~
혹은
촬촬촬~~~
좀더 세게 떨어지는 곳에선
쏴아~~~
정신 건강에 그렇게 좋을 수 없답니다.
이 자연이 눈과 귀를 통해 우리에게 주는 것들이 말이죠.
어제 수업 비는 시간에 잠깐 들렀다가 역시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려오려다가 마음이 팍 상하는 풍경이 보이더군요
흐르는 계곡물 바로 옆에 여기저기 무단 투기된 쓰레기.
심지어 불까지 피웠더군요.
그러다 산에 불이라도 옮겨 붙으면 어쩌려구...
그 좋던 기분을 한번에 망치는 사람들.
이 좋은 풍경 공유하면 안될까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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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가운데서 이런 계곡을 만날수 있다는건 행운이다. 얼마나 물이 시원한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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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카메라라서 물고기가 잘 보이지 않는다. 엄청나게 많은 송사리떼가 놀러 다녔다. 어제 촬영시만 해도..옆에 검은 비닐은 애교로 봐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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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불의 만남이라? 이런 계곡에서 왜 불을 피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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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불어나면 한순간에 휩쓸려갈 계곡의 쓰레기.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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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러지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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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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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2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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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곡은 좋은데....
    사람들이 문제로군요..
    자연을 아꼈으면 좋겠습니다.
  2. 2010/10/23 08:1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고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누려야할
    자연을 이렇게 훼손시키는건..자제해야겠습니다.
  3. 그린레이크
    2010/10/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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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제발 저런일좀 하지맙시다~~~ㅎㅎㅎ
    자연은 잠시 빌려 쓰는거런걸 왜 모를까요~~
    우리 후손들이 훗날 우리를 뭐라고 평가할지~~
  4. Pancho
    2010/10/2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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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천은 유구한데 인걸이 잡스럽구나 .
  5. 2011/08/2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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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 what? Was ich beim Bloggen mitbekommen habe: Du kannst einem CEO in Palo Alto einen

    Kommentar oder Email auf seine Posts in seinem Blog schicken. Du bekommst eine Antwort.

    Etwas, dass im ‘realen’ Leben nicht stattfindet. Nicht in Deutschland. Es geht um den

    Inhalt. Hau mal einen CEO von einer Firma an, die du nicht kennst. Aber dem du was

    mitteilen willst. Geht nicht!
  6. 2011/08/2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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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ke the missed dose as soon as you remember. However, if it is almost time for the next dose, skip the dose you missed and take only the next regularly scheduled dose. Do not take a double dose of this medication.
  7. 2011/08/2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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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누려야할
    자연을 이렇게 훼손시키는건..자제해야겠습니다.
  8. 2011/09/13 01: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연은 잠시 빌려 쓰는거런걸 왜 모를까요~~
    우리 후손들이 훗날 우리를 뭐라고 평가할지~
  9. 2011/09/2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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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s for the my comments
  10. 2011/09/2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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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s for sharing this ideas
  11. 2011/10/0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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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자 메시지도 보내는 연습 해봐야 겠어요 ^^
  12. 2011/10/03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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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s for this nice post
  13. 2011/10/0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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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1/10/1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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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anks for the nice blog.
  15. 2011/10/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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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곡은 좋은데....
    사람들이 문제로군요..
    자연을 아꼈으면 좋겠습니다.
  16. 2011/10/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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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은 잠시 빌려 쓰는거런걸 왜 모를까요~~
  17. 2011/10/19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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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이렇게 훼손시키는건..자제해야겠습니다.
  18. 2011/10/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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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후손들이 훗날 우리를 뭐라고 평가할지~~
  19. 2011/10/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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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후손들이 훗날 우리를 뭐라고 평가할지~~
  20. 2011/10/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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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고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누려야할
  21. 2011/10/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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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아꼈으면 좋겠습니다.
  22. 2011/10/2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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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웃으려고 예능과 코미디를 자주 봅니다.
  23. 2011/10/28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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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
  24. 2011/11/12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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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저두 아이의 대변 습관때문에 계속 신경쓰다가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대해주니 고쳐지는 것입니다. 참 신기하지만...

    모든 병은 마음에서부터 나온다 라는 말에 공감하고 갑니다. ^^
  25. 2011/12/3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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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웃으려고 예능과 코미디를 자주 봅니다.
  26. 2012/01/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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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
  27. 2012/01/07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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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떡이 커 보인다
  28. 2012/01/11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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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부 사정 홀아비가 안다
  29. 2012/01/1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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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박 겉 핥기
  30. 2012/01/1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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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좋은 정보 비트
  31. 2012/01/15 17: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32. 2012/02/0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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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2012/02/26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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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소식입니다. 더보고 싶어요
  43. 2012/02/2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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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많은 정보를 위한 감사 합니다
  44. 2012/03/1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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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한! 나 어제 하루 종일을 정확 하 게 같은 것을 보고 있었다. 정말 더 많은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쓰는 것이 좋겠다. 정말 게시물 감사
  45. 2012/03/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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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소식입니다. 더보고 싶어요
  46. 2012/03/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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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47. 2012/03/2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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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7월달에 일본갔다와서, 맥주를 종류별로 다 마셔봤는데, 산토리프리미엄이랑
    xxc
  48. 2012/03/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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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2012/03/20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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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당신의 블로그에 코멘트를 여기에 귀하의 블로그를 읽고 난 정말 즐겼다 말 하 고 싶 었. 매우 유익 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당신이 작성 하는 방법 디 그! 계속 하 고 있을 거 야 다시 곧 더 많은 친구를 찾을
  50. 2012/03/20 23: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51. 2012/03/25 14: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52. 2012/03/28 04: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3. 2012/04/03 17: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54. 2012/04/03 23: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심 없습니다.
  55. 2012/04/05 19: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56. 2012/04/05 22: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무엇?
  57. 2012/04/18 08: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무엇?
  58. 2012/04/18 17: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심 없습니다.
  59. 2012/04/20 15: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언제?
  60. 2012/04/20 21: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특히 저녁때가 되면 새소리와 물소리가 어우려져 마음을 참 차분하게 만듭니다.
  61. 2012/04/21 06: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62. 2012/04/24 20: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63. 2012/04/26 18: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죄송합니다.
  64. 2012/05/04 01: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65. 2012/05/05 13: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66. 2012/05/11 00: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67. 2012/05/11 09: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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