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명 직원중 남자는 나 포함 3명

나는 여성조직원 사이에서 일을 한다. 37명의 직원 중 나를 포함 3명만이 남자이고 34명이 여직원이니 여성회사조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해 이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15일 간의 교육을 받는 동안에도 남자는 나 혼자였다. 50여명의 교육생중 유일한 청일점이 나였다. 교육 받으면서 바글바글한 여교육생 사이에 끼어 점심을 먹는 기분이란? 한마디로 외롭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같이 일하는 34명 여직원들의 연령대는 다양하다. 20대 초반부터 시작해 40대까지이다. 미혼도 많은 반면 기혼여성도 많다. 우리는 업무 특성상 입사 후 6개월이 지나면 월수금은 출근해 오전에 교육, 회의 등 업무를 보고 오후되어 본격적으로 일을 하러 나간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1년이 넘도록 여직원의 이름을 못외우는 경우도 있다. 특히 일의 특성상 여러팀으로 나눠져 있고 팀별 회의나 교육이 끝나면 곧바로 현장으로 나가기 때문에 여성 직원들과의 유대관계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모두 자기할일이 바빠 서둘러 나가다보니 친해질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나를 포함한 남직원 3명은 항상 모여다닌다. 이야기를 할때도, 식사를 할때도 늘 붙어다닌다. 혹여 남직원 중 한 두명이 일이 있어 식사를 같이 못하게되면 뻘쭘해질때도 있다. 여직원들과 함께 식사하기도 그렇고그래서 종종 점심을 거르는 경우도 있다. 혼자 가면 밥맛도 없고 그렇다.


 여직원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 그러나...
 

한 지인은 이렇게 말한다. 꽃밭에서 일하니 좋겠다라고 말이다. 그러나 결코 꽃밭은 아니라는 것이다. 조직원 모두 각자의 생활에 쫓겨 바쁘 생활하다보니 유대관계를 형성할 여건이 되지 않고 따로 따로 행동하니 말이다.

 

여성조직회사에서 일하기가 쉽지는 않다. 남자들끼리야 호탕하게 한 번 웃고, 술 한잔 하면서 털어버리고 그렇게 허물없이 지내면 되지만 여성들 사이에서는 그것이 잘 되지 않는다. 말한마디, 행동을 하더라도 조심해야 한다. 남자들끼리 하는 방식으로 여직원들을 대했다가는 뒷말이 나오는 등 부대끼는 면이 있다. 나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좋게좋게 이야기하고 처신한다는 것이 여직원들한테는 그렇게 보이지 않고 나의 돌출처신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해서 내가 여직원들과 늘 부대끼는 것만은 아니다. 서른 명이 넘는 여직원 가운데 정말 가깝게 지내는 여직원들도 몇몇 있다. 나이와 직급을 떠나 친근감있게 가끔은 한대 탁 치면서 장난도 걸고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허물없게 지내는 여직원보다는 친하게 지내지 못하는 여직원들이 더 많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사실은 비단 나 뿐만 아니라 나를 제외한 두명의 남직원 또한 마찬가지 상황이다. 나는 더 많은 여직원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유대감을 쌓고 마찰없는 아니, 마찰을 최소화하는 방향에서 회사 생활을 하고 싶다. 그래서 내 나름대로 여직원들을 대하는 태도 즉 좀더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그 구체적인 방법을 아래에 나열해보겠다.


여직원들과 친하게 지내는 좋은 방법 없을까?
 

1.     최대한 많이 웃는다.

2.     유머를 가능한 한 많이 구사한다.

3.     말이나 행동을 하기 앞서 여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한다.

4.     아내나 육아 문제 등 여성조직원이 공감할 수 있는 화두를 던진다.

5.     상대 여직원이 나를 위해 무슨 일을 해줬을 때 최대한 예의를 갖춰 감사의 말을 전한다.

 

내가 생각한 여직원을 상대하는 방법은 이정도이다. 이런 모토를 정한데는 이유가 있다. 일전에 업무상 여직원과 이야기를 하다가 내게 왜 불필요한 말을 하느냐?며 그 여직원이 얼굴을 붉힌적이 있었다. 나는 크게 염두에 두고 한말이 아니었는데그 트러블은 1년이 지나도록 쉽게 해결이 되거나 맘속에서 풀리지 않았다. 남직원과의 마찰이었으면 벌써 풀어졌을텐데 역시 여성조직사회에서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혹시 여성조직사회 혹은 회사에서 일하고 계신 독자분 계세요?

저와 비슷한 상황에서 근무하고 계신 독자 분 안계세요?
 

그런 독자분들 계시다면 여성 조직원 사회에서 남직원이 살아남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Daum 블로거뉴스
공감하시면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윤태의 동화세상]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새롬이 아빠 윤태 동화세상]을 RSS로 구독하세요 ^^! ↗
Posted by 윤태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7/11/12 16: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약간 상황은 다르지만 저도 예전에 비슷한 비율로 근무한적 있습니다. 저는 그다지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그런 상황 자체를 가능한 의식하지 않고 일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나, 그리고 남자든 여자든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데 누구한테 맞추다 보면 누구한테는 눈 밖에 나고 그러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요. 그냥 예의를 갖춰서, 자신이 납득할 수 있을만큼으로 처신하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2. 기인숙
    2007/11/12 17: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인간대 인간으로 대하면 그만일 듯...
  3. ^^
    2007/11/12 17: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 너무 욕심이 크신 것 아닌가요?
    몽땅 여성들끼리만, 혹은 남성들끼리만 일하는 직업 환경이라 할지라도
    사람이 서로 부대끼면 일하는 곳은 어딜가나 뒷말이 나오고
    잘하면 잘한다고, 못하면 못한다고 서로들을 씹으며(?) 공존하기 마련입니다.

    회사에 일하러 갔으니
    첫번째 - 업무 처리를 확실하고 깔끔하게 해준다
    두번째 - 내가 속한 회사 업무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에 대해 항상 노력한다.
    세번재 - 원활한 업무 처리를 위해 관계된 인물들을 배려하고 존중할 줄 안다.
    요것만 잘 유지가 된다면 내 할도리는 다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일해서 내몫을 하고 그만큼의 댓가를 지불받으면 되는 곳이지, 직장 환경에서 여자들이 많아서, 남자들이 많아서 친해지기 어렵다는 부차적인 문제인것 같습니다. 물론 회사에서 하루종일 내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공유하는 사람들이니 잘 지내면 더욱 좋겠지만, 오히려 자칫 사람들마다의 개인 비유를 맞추느라 신경만 더 쓰고 내 갈길이 와전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남자니 여자니 하는 선입견으로 그들을 바라본다면 신경쓰게 되는 것이 하나 더 늘은 셈이겠네요.ㅎㅎㅎ 맘 편히 사람대 사람으로 업무 중심으로 성실근면 하시면 아마도 인정받거나 호의를 가지는 분들이 자연히 생기게 될 것입니다. 화이팅!
  4. 자유인
    2007/11/12 18: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남녀가 평등하다는 말은 인격과 법적인권리가 동등하다는 뜻이지 남녀의 생각과 행동이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물론 같은 인간이다보니 공통적인 부분이 있지만..우선 여자와 남자는 정서 부터가 다릅니다..언어표현방식(성방언sexual dialect이라고도함)도 다르고..그러다 보니 같은 정보를(그냥 상황이라고 해도 됩니다)가공하는(=받아들이는)방식도 다릅니다. 한마디로 서로를 이해할 수는 있어도 상대방의 방식으로는 살 수없는 것이지요. 결국 한 카테고리로 융합이 될 수는 없고 그냥 서로를 인정하며 공존하는 방식이 되는 겁니다. 공존의 경계(border)는 상대자간의 성향과 관습,사회적인약속등에 달렸으므로 이를 감안하여 공동영역을 넘지않도록 해야합니다. 상대방이 원하지않는한...지나는 길에 몇자적고 갑니다..^^
  5. 건우
    2007/11/12 18: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근데 님이 뭐하시는 분인가여?? 무슨 직업? 무슨 상황? 뭔가 빼시고 두서없이 말씀하시는거 같네여... 명확한 글을 써주셔야 도움이 될듯한뎅..
  6. 하늘
    2007/11/12 18: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친해지는 걸 권하지 않고 싶네요. 친해지면 스스럼 없어지고 그 중에 누군가랑 더 친해보이게 될 수 박에 없고, 왜냐 친해보이는건 보는 눈 마음이니까. 그럼 분명 문제 생깁니다. 내가 여성위주 조직속에서 학교 포함해서 20년 넘게 산 경험입니다. 같이 회식하다 한 사람에게 무심코 술 한번 더 따라 주었다가 동거한다는 소문까지 확대 되어버리는 ㅎㅎㅎㅎ그 남자가 분면 잘못한거죠 누군 한 번 밖에 안 따라주고 누군 두 번 따라준 죄.. 여성과 남성이 같은 심리구조를 가지지 않았다는 걸 항상 명심하세요. 그냥 동료로만 지내세요. -니네랑 같이 일하지만 니네들이 만만하게 대해도 되는 사람은 아니다. 니네들 수다에 오징어 땅콩이 아니다-이렇게요 이게 오래갑니다
  7. 000
    2007/11/12 2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무 여성조직에 맞추려는듯해서 기분이 안좋네요. 여성 조직의 특성을 감안한다는데는 저도 동의하지만 알아서 먼저 웃고 먼저 자신의 관심이 아닌 주제에 관한 얘기를 꺼내는 행동은 곧 피상적인 관계가 되기쉽습니다. 왜 꼭 외판할때의 외판사원처럼 가식이 되기쉽죠. 그럴바에 차라리 조금이나마 남자사원이 있으므로서 바꿀수있는 간계의 기술이 더욱 필요할것 같습니다. 여성들의 특성이 자기네들끼리 있으면 육체적인부분까지 각자가 분담해서 하다가 꼭 남자사원이 들어오면 그런부분은 마치 자기가 나서서 같이하면 손해보는듯한 그런 행동들 하더라구요. 초기의 습관이 무섭습니다. 관계설정 잘할필요가 있습니다. 초기에 관계설정 잘못하면 굉장히 피곤해질수가있습니다. 너무 딱딱한거는 안좋지만 또 너무 웃고 친해지려고 애쓰고 이러면 정말 만만하게 봅니다. 남자들은 그래도 그게 어느정도 중화가 되는데 여성들은 직장생활 그만둬도 크게 아쉬울거없이 직장생활 하는자들이 많아서 크게 아쉬울것 없는 관계를 잘만들죠. 제가드리는 말씀들은 저와 제 친구의 공통적인 경험에서 말씀드리는겁니다. 절대 쉽게 보이려고만 하시지 마세요.
  8. 2007/11/12 22: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자가 다수인 과를 다녔던 청년입니다. 아... 그 스트레스 정말 장난이 아니죠. 가장 마음 편한 방법은 다른 여자들처럼 한 패거리에 속해 있는 것이고, 가장 안정된 방법은 모두의 친구가 되는 거죠. 물론, 후자는 그 만큼 인내심이 강해야할 겁니다. ㅎ
  9. 이쑤신장군
    2007/11/13 03: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직원 사이에서 살아남을수 있는글인지 알고 봤는데
    살아남는 방법을 물으시는군요.......ㅎㅎㅎ
    얼마전에 아는 친구가 글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에 대해서 였습니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는 어떤남자일까요?
    여자에게 친절한남자?
    잘생긴남자?
    돈있는남자?
    옷잘입는남자........여러가지 예제를 줬지만
    결국 정해진답은
    죽었다깨나도 여자를 100% 만족시켜줄순 없더군요
    여자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여타의 조건가지고는 안된다더군요...^^;
    일단 이 남자가 여자맘에 들어야 합니다.....ㅡ.ㅡ;
    그럼 어떻게 여자맘에 들게 하느냐??
    그게 여자맘이더랍니다.......ㅡ.ㅡ;
    맘에 드는남자는 뭘해도 좋고
    맘에 안드는 남자는 뭘해도 찍힙니다...ㅡ.ㅡ;
    글쓴이께서 말씀하신 예제중에

    여직원들과 친하게 지내는 좋은 방법 없을까?
    1.최대한 많이 웃는다.
    2.유머를 가능한 한 많이 구사한다.
    3.말이나 행동을 하기 앞서 여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한다.
    4.아내나 육아 문제 등 여성조직원이 공감할 수 있는 화두를 던진다.
    5.상대 여직원이 나를 위해 무슨 일을 해줬을 때 최대한 예의를 갖춰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고 하셨지만
    똑같은 행동을 맘에 안드는 사람이 하면 재수없는짓이고
    맘에 드는 사람이 그렇게해야 먹힌다는겁니다

    여자틈에서 살아남기는 아마도.......힘든정도가 아닐겁니다....ㅡ,.ㅡ;
  10. ....
    2007/11/13 03: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1:15 비율로 2년간 근무 했습니다. 이거 하나만 기억하세요. 여자라서가 아니라 한 인간. 직장동료로서 다가가는게 중요합니다. 여자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접근하다 보면, 어딘가 불편하고, 어색해 지더군요. 여성직원 전부와 친해지는것은 감히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굳이 그럴 필요도 없구요. 그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세요~~ 여직원과의 다툼이나 언쟁은 남자들 처럼 절대 술자리에서 해결하려 하지마시구요. 역효과 백만퍼센트이면서, 해결도 안됩니다. 별다방이나 콩다방류의 따뜻한 커피 한잔 하지면서, 얘기하세요. 그게 가장 빠르면서, 확실하답니다..
    또하나..사소하지만 챙겨주는거 대부분 좋아합니다. 특히, 생일.

    결정적으로, 남직원들끼리만 몰려 다니지 마세요....
  11. ㅡㅡ;;
    2007/11/13 08: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제목이랑 내용이랑 같아야 되는거 아닌가 방법이라고 끝났으면 님이 방법을 제시해야지
    반대로 유저들한테 물어보는지 작문법 몰라요?
    • 허걱
      2007/11/13 09: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국어를 하자는 얘기는 아닌거 같은데요.
      그런 방법 다 같이 모색하자는 이야기 아닐까요?
  12. 여성직장인
    2007/11/13 16: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사회생활을 오래한 여직원입니다. 어떤 부분이 힘든건지 이해가 갑니다.
    근데 중요한것은 그때 그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안한것 있으면, 미안하다고
    또 서운한것 있으면 서운하다고, 여자들은 보통 남직원하고 문제가 있을때 먼저 풀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특히 여자직원이 훨씬 많은 구조에서는 더더욱 그렇구요.
    저도 일하다가 보면 남직원들이 훨씬 쿨하다고 느낀적 많습니다. 그래서 쿨(?)해지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제 갠적으로는 남자분들이 훨씬 마음이 넓다고 생각합니다.
  13. equinox
    2007/11/16 17: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여자가 대다수인 회사에서 근무한 적이 있었습니다. 유명한 여행사였는데, 여자들위주로 회사가 돌아가다보니 짜증나는 경우가 많아서 결국 그만뒀습니다.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었죠. 그래서 탈모가 더 심해졌지요. 그래도 적응잘하는사람은 문제없이 잘다니더군요. 체질적으로 그런 사람도 있더군요. 하여간 여자들이 드센 곳에선 남자가 받는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합디다. 열받아서 머리터져 죽는줄 알았습니다.
  14. 2011/10/12 17: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My comment is a great idea for this comment, thank you.
  15. 2011/10/13 17: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사회생활을 오래한 여직원입니다.
  16. 2011/10/28 00: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결혼하고 나선....^^
  17. 2011/10/28 03: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
  18. 2011/10/28 03: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니더군요. 체질적으로 그런 사람도 있더군요.
  19. 2011/11/10 04: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리나라 운전자들의 습성이오니 참으세요!!!모두가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이 그러하오니 너그럽게 봐주시고 경차라 사고나면 위험하니 안전운전 하시길!!!!자기보다 몬살면 깔보는 근성이 있잖아요!!!배려할줄아는 민족이 되어야하는데!!!!
  20. 2011/11/15 18: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님같은 사람들 때문에 '사실상 영세민'들이 혜택을 못받고 있는 것이지요.
  21. 2012/01/10 19: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빈 수레가 요란하다
  22. 2012/01/11 11: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Hello, I love reading through your post, I wanted to leave a little comment to support you and wish you a good continuation. Wishing you the best of luck for all your efforts.
  23. 2012/01/12 09: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빈 수레가 요란하다
  24. 2012/01/19 11: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Your site is hence great. I’m impressed by the information this you’ve on this website. That discloses how perfectly you are aware of this kind of matter. Book marked this kind of web site, will come back for additional posts. I discovered just the data My partner and i previously searched throughout the area and only could not encounter.
  25. 2012/01/19 11: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Wonderful facts, valuable and excellent pattern, seeing that write about good things having guidelines and ideas, lord info as well as inspiration. Appreciate your the fantastic information. And many thanks for giving.
  26. 2012/01/20 16: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merely now I found the following piece of content, We're incredibly fascinated to read through that, and I think others believe just like me, a superb notion, I'd personally wait for the upcoming publish. many thanks


BLOG main image
동화같은 세상을 꿈꾸는 새롬이, 재롬이 아빠, 엄마 가족입니다. 동화같은 세상에는 참세상, 여울목 세상 등 아름다운 세상이 다 포함돼 있습니다. 누구나 공감하고 원하는 그런 세상도 꿈꿉니다 ^^ by 윤태

공지사항

카테고리

새롬이네 메뉴 (806)
달려가는 현장 (102)
감동이야기 (46)
일상에서의 발견 (139)
바로서는 대한민국 (110)
포토 세상만사(일상) (39)
내가만든 동영상 (42)
내 삶의 조각 모음 (81)
나의 사실동화 (20)
미디어 비평하기 (27)
배우고 가르치고 (25)
윤교사의 학습일기 (27)
아이 키우는 맛 (32)
생각 키우는 방법 (7)
즐기는 문화생활 (10)
유익한 정보세상 (46)
그 사람 만나다 (5)
부모님 이야기 (15)
이슈 톺아보기 (13)
현실 참여시 쓰기 (20)
Total : 10,756,381
Today : 966 Yesterday : 2,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