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조각 모음'에 해당되는 글 81건
- 2011/05/16 남편 생일 잊으면 시누이한테 혼나, 아내 생일 잊으면?? (120)
- 2011/04/15 살짝 긁고 지나갔는데 수리비 40만원 "야호, 땡 잡았다" (56)
- 2010/10/15 아빠가 왜 있는지 모르겠다면 가르쳐 줘라! (92)
- 2010/09/25 화장실서 일보는 사람한테 누구냐 물어볼수도 없고... (29)
- 2010/09/23 비몽사몽으로 교통 상담원과 통화하다보니.... (39)
- 2010/09/13 남의 아내와 4일 같이 살면 100만원 준다 (38)
- 2010/09/12 커피도 타고 수저도 챙기면 남자가 편해져요 (30)
- 2010/08/30 내가 베푼 호의, 상대방이 부담스럽다니... (26)
- 2010/08/27 교사가 술마시고 시뻘건 얼굴로 음주 수업 하다니... (37)
- 2010/08/26 엘리베이터에 갇히면 '밤이구나' 생각하라 '마음의 여유' 필요하다 (36)
- 2010/08/22 헛구역질 이야기하니 임신했냐고 묻는 의사 ‘당황’ (79)
- 2010/08/21 택시기사가 길 몰라 돌다가 요금 더 나오면? (155)
- 2010/08/18 부부사이 지치고 힘들 때 앨범 꺼내보세요 (33)
- 2010/08/17 설거지는 해주는게 아니라 같이 하는 겁니다 (45)
- 2010/08/10 소변 본 후 손가락 세개만 2초 동안 씻는 사람, 왜? (21)
- 2010/07/21 둘째 어린이집 보내놓고 뭔가 해보려고 하니.... 쉽지 않다 (28)
- 2010/05/24 식당에서 방석 집어드는 순간... '민망'했습니다 (23)
- 2010/05/06 꽃등심 150g 1인분에 3만5천원....한조각은 얼마일까? (57)
- 2010/03/17 이런 곳에서 온 식구들이 잠을 자고 있었다니... (52)
- 2010/03/03 7년 동안 중고 경차 타다 소형 신차로 바꿔보니...사람들 대하는 태도 달라졌다 (122)
- 2010/02/03 결혼기념일 까먹은 남편...혹시 아내도?? (487)
- 2010/01/04 자동차 펑크 보험 긴급출동 서비스 요청하니 " NO " (49)
- 2009/10/21 8년 한집에서 생활한 처제가 집 나가려는 이유 (96)
- 2009/10/14 사진속 저 여인의 기분은 어떨까? (24)
- 2009/10/12 의사 선생님이 자꾸 링거만 권하시는데요 (22)
- 2009/10/07 남자가 퍼머하고 머리 기르면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71)
- 2009/09/27 소질 있는데 가난해 펼치지 못한 아내의 꿈, 다시 펼쳐보다 (26)
- 2009/09/23 초미니 입은 아내 모습 환영했던 자세한 이유 (50)
- 2009/09/22 초미니스커트 입은 아내 모습, 환영한다 (130)
- 2009/08/21 자동차 엔진에서 담배를 꺼내는 사람, 희한하네!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