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교사의 학습일기'에 해당되는 글 27건
- 2010/11/03 방에 CCTV가 있었다 (37)
- 2010/10/27 정말 미스테리 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22)
- 2010/10/08 행방불명된 박지수에게 전화했는데 김지수가 받은 사연 (17)
- 2010/09/18 성(性)에 대해 왜 바로 알아야하는지 물어보니..... (23)
- 2010/09/16 초, 중등 학생들, 독도 위치 이렇게 모르나? (47)
- 2010/08/30 영어는 매우 잘하고, 국어는 너무 못하고... (22)
- 2010/07/19 공부 잘하는 아이 시골로 보내는 이유 (35)
- 2010/06/26 수업 시간 고슴도치 바지주머니에 넣다가 생긴 황당한 일 (30)
- 2009/11/04 신종플루 직격탄 이정도라니... (27)
- 2009/09/16 신종플루 손씻기, 남자 교사가 화장실에 쉽게 못들어가는 이유 (18)
- 2009/08/17 초등학생들에게 영화 <해운대> 보여줬더니... (35)
- 2009/07/21 딸이 남자아이에게 맞았는데 "그런게 필요하다"는 어머니의 말씀 (46)
- 2009/07/11 열이 40도까지 올라도 못 쉬고 수업해야 하는 이유 (43)
- 2009/07/09 방문교사 수업만 잘한다고 훌륭한게 아닙니다 (42)
- 2009/07/03 초등 2학년의 진심을 불량하게 받아들이다니.. (73)
- 2009/06/16 아이들 앞에서 허벅지 매질하면서 바란 것은? (53)
- 2009/05/30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날 수업한 '마지막 임금님' (16)
- 2009/03/26 "엄마가 나를 좀더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 (13)
- 2008/12/23 정말 눈치 없는 아이, 치료해야할까? (16)
- 2008/12/16 성남에서 분당으로 학원 보내는 엄마 (14)
- 2008/12/15 분당에서 성남 구시가지로 옮겨보니... (37)
- 2008/12/10 방문교사를 학교 선생님처럼 생각하는 엄마들 (11)
- 2008/12/10 "영어 실력 테스트 해드립니다" (11)
- 2008/12/07 2년 동안 방문교사가 본 분당의 '교육열' (95)
- 2008/12/05 엄마 돌아가신 2학년 아이와 '엄마의 죽음' 에 대해 토론해야 할때 (38)
- 2008/11/20 초등 6학년 반의 도덕적 해이 (14)
- 2008/09/30 초등학생들에게 제철 과일 물어보니... (15)